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육체의 통일이란

기능상으로

머리 따로 

몸 따로

분열(分裂)되어

불통인

머리와 몸

심신(心身)을

윗 상(上)에서  아래 하(下)로

아래 하(下)에서 윗 상(上)으로

하나로 통함을

통일(統一)이라고 할 것입니다.


정신의 통일이란

구조상으로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전환되어

왼쪽인 좌뇌본위에서

오른쪽인 우뇌본위로

오른 쪽인 우뇌본위에서

왼쪽인 좌뇌본위로

쌍방향으로

하나로 소통이

이루어졌을 때를 일러

통일(統一)이라고 할 것입니다.


영육(靈肉)이 상통할 때

영적(靈的)으로

좌우(左右)가 통하고

우좌(右左)가 통함이

정신의 통일이고


육적(肉的)으로

상하(上下)가 통하고

하상(下上)이 통함을

육체의 통일이니


좌우(左右)와 상하(上下)가

상통(相通)할 때

영육쌍전(靈肉雙全)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589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383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613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517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742
204 진선미(眞善美)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 update 2019.01.19 43
203 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 [5] 2019.01.16 141
202 별볼일이 없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 [3] 2019.01.14 135
201 숨쉬어봄에서 본 제로(0), 마이너스(-), 플러스(+) [2] 2019.01.13 112
200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길(love myself) [7] 2019.01.11 189
199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 [4] 2019.01.11 129
198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8] 2019.01.09 172
197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5] 2019.01.03 178
196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2019.01.03 174
195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2018.12.31 169
194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2018.12.30 167
193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2018.12.28 205
192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2018.12.28 140
191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2018.12.27 189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2018.12.27 129
189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2018.12.26 144
188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2018.12.25 127
187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2018.12.24 206
186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2018.12.22 252
185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0] 2018.12.22 19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