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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9월 25일 팟케스트

링크로 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723153



9월 25일 팟케스트

다운로드해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1809251419.mp3



2018년 9월 25일

월드오피스텔 봄나라에

하늘에 일원상

슈퍼문이 떴습니다.


제가 아무리 휴대폰으로 둥근 달을 찍으려고 해도

달빛이 삐쭉 튀어나와 재대로 안 나오더니


선생님이

선생님 휴대폰으로

하늘에 일원상,

슈퍼문을 직접 찍으니

일원상, 슈퍼문이 둥글게

잘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찍자마자

바로 

구름사이로 들어간 달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일원상, 슈퍼문, 대보름달.JPG



어두운 밤을

비춰주는

둥근 보름달..


마치

저 둥근 달빛이

어두운 지구를 따라다니면서 비춰주듯이


캄캄한 자기

몸과 마음을 비춰주는


눈부시지않는

명암일색의 빛


돌아봄의 빛,

영성의 빛

본태양의 빛과 같습니다.


하늘에 두둥실

떠오른

참으로 둥근 보름달..

눈부시지 않는

은은한 달빛을

한참 보고 있노라니


마음도

고요해지고

편안해지고

왠지 둥굴어지고

은은한 감흥이 올라옵니다.


선생님은

일원상도.


깨달음을 이야기 하며

필묵으로

화선지에

둥글게

그려 놓는 것은

참으로

멋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렇게

하늘에 떠있는

살아있는 일원상


밤하늘에

휘엉청

둥글고

은은한

그 본체의 모습을


살아 있는

일원상 모습으로

생생하게 감상하도록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저도

과거에

벽에 걸린

금색으로 색칠한

둥근 일원상 앞에

두손 모아

기도를 드릴때도

벽에 걸린 금칠한

일원상 보고

별다른 감흥은 없었는데



저 둥근 달을 보니

그 은은한

명암일색의

달빛을 보니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께 이치를

듣고 보니


참으로

생생한 감흥이 있고, 정감이 있고

진정한 일원상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정월대보름,

추석처럼


둥근 대보름달을

뜰 때를

우리 한민족은

우리 조상님들은

명절로 삼으셨는지..


아리랑처럼

후손들에게

노래로 만들어

도를 부촉하듯이


저 하늘의

살아있는

일원상을 보며


은은한 영성의 빛으로

날 좀 보소

자기를 비추는

돌아봄 하라고

그리고

둥근사람이 되라고


후손들을 위해

명절로

만들어 놓은

道의 부촉 같습니다.



그러나

아리랑도 그렇고

명절에 뜨는

밤하늘에 대보름달도 그렇고


이치가

확연히 밝혀지지 않아서

무의식적으로

아리랑을 부르고 듣고

무의식적으로

명절 대보름달을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이치를 밝혀주시니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일원상

슈퍼문인줄 알겠습니다. 


2018년 9월 25일

봄나라 센터에

하늘에

일원상, 슈퍼문이 떳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선생님께

아리랑고개

오이도는
봄나라책 낭독 수행으로 넘고


대부도는
걷기돌아봄으로 넘는다는 말씀을 듣고


집에 와서
걷기돌아봄을 했습니다.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우장산
새마을 지도자탑
쪽으로 향했습니다.


새마을 지도자탑
바닥엔
한반도 도(道)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남한 뿐 만 아니라
북한의
모든
도(道)가
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일본은 현을 쓰고
중국은 성을 쓰고


한반도는
남한이나 북한이나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양강도.
길 도(道)를 씁니다.

정말 도(道)가 나오는
한반도입니다.


그때
하늘에 있는 달을 쳐다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구름과 달이 만들어낸
빨갛고 노랗고 파란 
삼색 색깔로


영흥도에서 본 그 일원상의
확장판으로

아주 거대한 일원상이
봄나라 센터가 있는
서울 상공에
황홀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음 속에서는
선천 물질개벽은
새마을지도자가 했다면


후천엔

송도>오이도>대부도>선재도>영흥도

도통의 길을 가이드 하는

봄나라 가이드가

후천
정신개벽, 인간개벽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마음이 먹어져 

그곳으로
걷기돌아봄 하며 갔는데


걷기돌아봄으로 간
지도자 탑 위에

거대한 일원상이 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걷기돌아봄을 하면
휴대폰은
안 들고 다녀
그 엄청난 장면을
난생 처음 본 그 장면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흡사
선생님이 밝히신
하늘이 내려주신
두가지 수행법

봄나라책낭독수행과
걷기돌아봄 수행이

후천개벽
정신개벽
인간개벽의
수행법임을

인가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잠시 뒤
구름이
흩어지면서
거대한 일원상은
사라졌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옥상에 올라가
한참을  보았지만

아무리
달과 구름이 있어도
그 장면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봄나라에서
저는
수많은 기적을 격었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거대하고 황홀한 일원상은
처음 보았습니다.


오늘
선생님께
오이도,
대부도
두 고개를 넘는 수행이


봄나라책낭독수행과
걷기돌아봄임을 듣고

바로 행한 걷기돌아봄 중
거대한 일원상을 봤으니

속으로
선생님의 (수행)법이 맞음을
하늘의 인가임을

믿지 않을 수 없습니다.


봄나라기자 역활을
제대로 못하여
그 장면을 못 찍고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내 안에는
봄나라 센터

서울 하늘에
슈퍼문
거대한 일원상이 뜬
또 하나의

신화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봄나라 가는 길에
하늘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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