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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목위에 붙어있는

사람의 두뇌를

마음(心)이라면


목 밑에 붙어있는

양팔, 가슴, 등, 배, 양다리 등의 

몸둥아리가

몸(身)인대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보면

두뇌와 몸둥아리

심(心)과 신(身)이

목으로 연결된

하나의 통일체이나


기능적(機能的)으로 보면

몸은 움직이면서

마음(머리)는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니


몸 따로

마음 따로

상하(上下)로

분단(分斷)되고

분리(分離)되어

둘로 나누어진

존재가


마치

한반도가

38선에서

상하,남북으로 분단되어

오고가지 못하는 것과

그 형국(形局)

불통(不通)이

꼭 같고


선천(先天) 5만년 동안

마음 심(心)과 몸 신(身)으로

이등분(二等分)된 채


어두운 그림자와 같은

생각위주로 살아가다 보니


그림자(shadow)인 생각은

빛(light)에 해당하는

감각(consciousness)이 두려워

생각(intelligece)이 감각을

억압(抑壓)하여

잠재(潛在)시키고 살다보니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몸의 동정(動靜)을

마음이 즉시에 감각하지 못하여

불통(不通)으로

무명중생(無明衆生)이 되어 사는 것이


마치

상하(上下),

남북(南北)이 분단되어

오고가지 못하여

불통(不通)인 현상과

꼭 같고



후천개벽의 시절인연이 도래함에

마음(心)이 몸(身)의 동정(動靜)을

알아차리는

<돌아봄의 생활>을 통하여

심신의 불통(不通)을

심신이 통(通)하는

심신일여(心身一如)로


심신의 분열(分裂)을 청산하고

심신의 통일(統一)을 실현하여

유심(有心)으로

대립 갈등 투쟁하던

삶의 패턴을 혁신하여


무심(無心)으로

자유 평화 행복의 삶을

누리는 패턴으로 

인간을 개벽하는

도학(道學),

형이상학(形而上學)의 이치가


마치

하나의 한반도가

북과 남, 남과 북으로  

둘로 분단되어


5천년 동안

같이 살아왔던 민족이

70년 동안

떨어져 살다보니


선천의 물질개벽을 이룩하고

정신개벽 인간개벽을 이룩하는

후천개벽이라고 하는

시절인연이 도래함에


핵무기(neuclear weapon)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출현한


2018년이야말로

물질개벽을 완료하고

후천의 정신개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원년(元年)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핵무기로 인한

북미간의 비핵화 정상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지자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간의 비핵화 정상회담이 속도를 내어

성공하기를 응원을 하고


한반도에서

비핵화가 이루어지면

남북 종전선언이 가능하고

남북통일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되어 있는 바


이러한 이치로

후천개벽은

한반도(韓半島)에서

한민족(韓民族)이 주도(主導)하게 되고


한반도의 남쪽에서

두뇌개혁을 통하여

생각의 모드(intelligence)가

감각의 모드(consciousness)로 바뀌어져


나갔던 정신이

하단전에 주(住)하면

운기조식(運氣調息)이 저절로 일어나


하단전 호흡,

공냉식(空冷式)으로

찬기운을 위로

머리로 올려보내고


누진통(漏盡通)으로

뜨거운 기운을 머리에서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여 

목을 통하여

아래로

폐로 심장을 거쳐,


잠도 자지않고

쉬지도 않고

내 몸을 살려주는

심장의 노고를

기려주기만 하면


심장의 강력(强力)한

박동(搏動)으로

뜨거운 피를

수족(手足)의 말단까지

내려보내


머리가 텅비어

서늘한 가운데 밝고

수족이 설설 끓어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이 되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아
인간개벽으로

신인간으로 거듭나게 되니


이른바 후천개벽 이룩하니


세상은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정착되고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이룩하는

이치(理致)에 따라


하늘의 성품,

정신의 성품을 가르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책이 나와


신화(神話)와 전설(傳說)로

방편(方便)으로

신앙(信仰)을 권고하기만 하는 

이치(理致)가 없는

종교(宗敎)를 대체하는

형이상학 책(冊)이


한반도의 남쪽에서 나와

온 세상 사람들이

낭독하고 실천하는 

교과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머리는 시원한 가운데

순하고 고운 눈을 뜨고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


밝은 감각의 빛과

어두운 생각의 암흑이

혼연일체(渾然一體)인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


본태양(本太陽)의 빛을

머리 속에서

늘봄하며 사는 것은


한반도라고 하는

땅에 대입(代入)해본다면


마치 머리에 해당하는

북쪽의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가

차가운 흰눈으로 덮여있는 가운데

깊이가 300미터 이상으로

시원한 물로 가득차 있는

형국(形局)과 같고


정신이 하단전에 들어

공냉식(空冷式)으로

차가운 기운을

머리 위로 올린 다음


우리 몸의

하단전에 해당하는 것을

한반도에 대입해보면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인

영흥도(靈興島)로서

발전소(發電所)가 있어서

섬에서 육지(陸地)로

전기를 송전(送電)하여

한반도에 빛(色)과

온냉(溫冷)이라고 하는 

에너지에 기여(寄與) 하는

곳입니다.


뜨거운 기운을 발바닥까지

내리기 위해서

누진통(漏盡通)으로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한편


단통심(丹通心)으로

정신이 심장의 공덕(功德)을

기려줌으로서


심장의 뜨거운 피가

발바닥 끝까지 돌고 돌아


설설 끓는

발바닥에 해당하는


따뜻한 남쪽의

한라산(漢拏山) 백록담(白鹿潭)이

뜨거운 열기로 물이 증발하여

물의 수량이 적고 얕은

형국(形局)과 같아서

흰사슴이

목을 축일 수 있을 정도의 물이

백록담인 것입니다.


머리는 텅비고 고요한

정(靜)한 가운데

목,  팔,

허리, 다리의 움직임이

바람 불고 물결치듯이

저절로 동(動)하니


산(山) 절로

수(水) 절로

산수(山水)간에

나도 절로이니


인공지능

로보트가

모든 일을 다 해주니

힘들게

몸을 써서

할 일이

없고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내 머리 안에

내재화(內在化)되니


사람의 머리에 해당하는

북쪽의 백두산의 이치

사람의 발바닥에 해당하는

남쪽의 한라산의 이치


그리고

나갔던 정신이

몸에 들었을 때,


우리가 섰을 때,

머리에서 발바닥 까지

몸의 중심에 해당하는 

센터인

하단전(下丹田)에

해당하는


남쪽에 위치한

인천광역시(仁川廣域市)

옹진군(甕津郡)에 속한

서해(西海)의 영흥도(靈興島)가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심에 해당하는

한반도의 센터이자

우리 몸의 센터인

하단전(下丹田)에 해당하는데


서울에서 차로 1시간 걸리는

영흥도(靈興島)가 특이한 점은


물질이 개벽된 국제도시인

인천(仁川)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오이도(烏耳島), 대부도(大阜島)와

선재도(仙才島)를 거쳐

정신이 개벽된 

영흥도(靈興島)로 통하여


다섯개(5)의 섬 도(島)가  

하나(1)로 된 길 도(道)가 되어

하나로 통하여

연결되고

완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을 잇는

이치(理致)와 길 도(道)의 순서를

단계적으로 명료하게 보여주는

천인합작(天人合作)으로 된

.

후천개벽 인간개벽의  

이정표(里程標)인 것입니다


우리 몸의 하단전에 해당하는

한반도의 하단전이 존재하고

운기조식(運氣調息)하므로서


머리에 해당하는

백두(白頭)와 천지(天池)

발바닥에 해당하는

한라(漢拏)와 백록담(白鹿潭)이


찬기운이 올라가는 수승(水昇)과

뜨거운 기운이 내려가는 화강(火降)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도록

천지신명(天地神明)이 구도(構圖)를 놓았으니

후천개벽의 시대에

한반도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사명(使命)이 지대합니다.


우리 모두

형이상학(形而上學) 공부로

대도(大道)를 통하여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 되어


심신(心身)이 건강하여

괴롭거나 아프지 않은

신인간으로 거듭나

만수무강(萬壽無疆)하고


전쟁이 종식(終熄)된

땅에서

자유(自由)와

평화(平和)와

행복(幸福)을 누리는


만물의 영장으로

우주의 주인으로


지구촌을

지상낙원으로 건설하는

사명이 있으니 

기대와 희망이 넘치도다.!


하늘이 놓은 구도대로

이제 한반도에서

후천개벽(後天開闢)이 시작되니.

어찌 아니 기쁠 손가?


만세 만세

만만세

아라리가 났네~


알아리(이치)가 나왔구나~



후천개벽을 열고자

어렵게 모이신

봄님들이시여~


하던 공부

금년 안에 마무리 하여


대원정각(大圓正覺)한 봄님

열명만

봄나라에서 배출하여


하늘이 행하는

후천개벽의 심부름꾼으로

2019년 부터는

천하를 도모하는

큰 일 한번

벌려 봅시다. ! 


봄 봄 봄~~~


돌아봄

바라봄으로,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하나로 소통하는


늘봄의 생활로,


심신일여로,


육체의 통일

정신의 통일로

대원정각(大圓正覺)하여


한반도 통일(韓半島 統一)

세계의 통일 (世界統 一)

우주의 통일(宇宙統一)

이룩합시다.



영흥도와 백두산_한라산_인체비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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