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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돈화문(敦化門)을 열어

인인 개개인으로 하여금

내면의 하늘을 활짝 열어

테두리가 없는

일원상(一圓相)을 성취시켜


상극의 인간을

상생의 인간으로

개벽시켜

싸우지 않고 사는

자유 평화 행복에 겨운

지상낙원(地上樂園)을

이 땅에 이룩하기 위하여


인간계발(人間啓發)

자아완성(自我完城)을

이룩하기 위한

일대 문화혁명(文化革命)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차제(次第)를 맞이하여

-봄# 25, 3/2/2018-

2018년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해다.
3월 초에 낭독대회 때 이 글을 쓰셨다.

낭독대회 기간에 매일 돈화문 앞을 지나갔는데,
정신, 영체가 무한대인지라
깊이가 도타와 돈화문(敦化門)일 수밖에...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이
일원상(一圓相)이
내재화(內在化)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대원정각(大圓正覺) 강의에서 쉽게 다가온다.

낭독을 통해 육체와 영체가 하나임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한권의 책
'형이상학'

낭독으로
햇볕도 비추고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돌보아주는
정성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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