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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생사해탈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죽음과 화해를 해야지.


화해를 하려면,

숨죽여봄을 자꾸 찾아가서

자주 만나고

그렇게 하다보면

친해져 정이들고.


나쁜 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좋은 놈이네 

이제는 헤어지고 싶지 않은거라.


헤어지고 싶지 않은 증좌가

숨을 죽인 가운데 들이키고

숨을 죽인 가운데 내뱉으니

모든 게 바르게 돌아가.


매사가 숨으로부터 시작되.

바른 숨을 쉬게 되면

생각도 발라지고

말도 발라지고

행동도 바르게 되겠지.


이해를 했다고 자기 것이 되지는 않아.


나는 이글을 5년 전에 이렇게 14.5권에 썼어요.

썼지만 증득이 안되었다는 것은 

화해가 안되었단 말이야.

좋다! 하고 이론적으로 알고 숨죽여봄을 하려고 하니

답답하고 

들이키고 싶고

내뱉고 싶고 이랬거든.

그것은 죽음과 아직 상극이잖아?

상극이 상생이 되어야 하는데.


바른 호흡이 되면

인간이 지구 차원에서 태양의 차원이 된다.

떠돌이별에서 붙박이별 항성이 되는거지.

항성은 항상 밝죠? 지지 않는 태양이라.

몸이 이글이글 거리죠?

그런 숨을 쉬게 되면 우리 몸도 그렇게 된다.


몸이 더워지면 몸이 아프지 않고

머리가 서늘하고 밝아지면

머리가 안아프거든?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지.


그걸 도가(道家)에서는 그런지경을 신선이라고 했어요.

신선이 몇백년 살았다란 말만 있지 증거는 없고,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예시한 것 뿐이지.


과학적으로 보면 

뭐가 몸에 좋고, 뭘 어떻게 먹어야 하고...

한도 끝도 없어.

그걸로 따라가면 답이 없어.


그런데 몸이 뜨끈하고

머리에서 광명이 늘 빛나면

태양이 된거지.

태양이 뭐 필요한 게 있나요?

스스로가 발열하고 발광 하는데.


도의 궁극이 태양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아주 심플하지?


지구 차원에서는 늘 남의 덕을 받아야해.

자기가 자기 살림살이가 되면 

늘 주는 인간이 되지, 태양처럼.


스스로 발광하니

지지 않는 본태양이 머리에 뜨고

몸은 설설 끓어.

무병장수의 길이 열려

기대와 희망이 넘치지.


그 세월이 오려고

9월에 종전(終戰)선언을 앞두고 있잖아?

그것도 우여곡절이 있어.

한판 뒤집기가 그렇게 쉬울까?

5만년 모진 폭풍을 지나 왔는데

폭풍노도가 단숨에 되지를 않지.


8월 열심히 공부합시다.

공부를 해서 죽음과 화해를 해야지.


늘 죽어서 살게 되는 것은

숨을 죽은 가운데 들이키고 내쉰다.

노는 순간에 그걸 보아서 증득을 해야해.

나에게서 이루어 졌거든?


지구가 한판 전쟁의 도가니에서

평화체제로 바꾸어지려는 시점에

봄나라 성리가 완성이 되었어.


여러분들 들으면서 완성되었다는 그런 느낌이 들죠?


삶과 죽음의 문제가 인간의 큰 문제라.

대원정각(大圓正覺)이라고 해.

큰 대(大)

원(圓), 둥글잖아?

삶과 죽음이 하나로.

태양도 둥글고

달도 둥글고

공도 둥글고

바를 정(正)

무게를 달면 이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저쪽으로도 기울지 않아

발란스이면서 하모니이니 바른거지.


대원정각이 봄나라의 성리이고 진리의 표상이라.


대원정각이란 말이 원불교에서 썼는데 해석은 없어.

그래도 그런 말을 한 덕분에 우리가 그말을 써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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