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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공부시간에


내 안에

적폐들을

하나 둘

이야기 하면서


내 안에

적폐들이


나를

가리고

어둡게하고

혼탁케하고

막히게 하고

아프게하고

괴롭게 하고

부자유하게 함을

여실하게

느끼게 된다.


삶과 죽음을

나누어보는

상제문화가


적폐처럼

내안에 

깊게 남아

나를 부자유하게 함을..


어제

원풍님의 고백으로 (추후 지정환님이 작업해서 올릴 예정)

삶과 죽음을

나누어 보고 있는

내 적폐 또한

발견하게 되어


미래로

과거로

꿈꾸며

생사의 꿈을 꾸며


단 한번도

지금여기에서 살지를

안식과 안락을, 열반락을

누려본적이 없음을


왜 선생님이

꿈을 깨면 그만이라고 하셨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오늘은

내가 가지고 있는

상제문화에 대한

고백을 하면서

선생님의 말씀 속에서


또 한 번

나의 적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린시절

명절이나

제사때나

정말 가기 싫은데


아버지 손에 이끌려

새벽 일찍 일어나

그 먼 곳 까지 가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큰아버지는

제사문화를

상제문화를 중요시하시는 분이셨다.


큰 아버지는

너는 장남이니

제사를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야 한다고..


여러

제사의 절차와

형식들..


지방을 붙이고

촛불에 불을 붙이고

음식은 어떻게 진열하고

술은 어떻게 따르고

그 다음

수저와 젓가락은

어떻게 놓고..


정말

조상님이

오셔서

제사상에서

식사를

하는 듯 했다.


그리고

벌초, 성묘하러

조상님을 뵈러

전라도 끝

장흥까지 내려가


여기 저기

떨어져 있는 산소를

벌초하고

성묘한다.


지금은

한데

모아 놓았지만


예전에는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떨어져 있어

대부대가 동원이 된다.



집안 어르신이

우리 들으라고

일장 연설을 하신다.


명당자리

묘자리를 잘 해서

조상님을 잘 모셔야..

후손이 잘된다고


본인은 아파서 보니

묘를

수맥이 흐르는 곳에

잘 못 써서 그런거라.

지관까지

불러서 하니

병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어르신 말씀을

경청하며

고개를 끄떡 끄떡였다.


내 안에는

돌아가신 조상님이

제사상에 오셔서

음식을 드시고


그리고

산소나 납골당에 

그 분들의 혼이 계신다.


그러한

미신이

내 머리를

가득채우고 있어


그러한 말씀을 들으면

당연한 듯 고개를 끄떡였다.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체는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하늘로 돌아간다.


70억이

하나의 정신


돌아가신 분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정신이기에


그 정신을

늘봄하면


거기에

돌아가신

모든 조상님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큰아버지


같이 있는 것이며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걷는다.


부동하고 불변한

진리를

늘봄이

진정한 효임을..


형이상학공부를 하고

견성을 하면


전통의 힘에

마음까지

휘둘리지는 않을텐데 


꼭 산소를

만들어 놓고

그 산소에 조상을 모시고

그 조상을 뵈로 찿아가

흙에게 절을 하고..


입도 없는 영체가

꼭 밥을 먹는 듯

제사를 지내니.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그거 미신같네요. 했다.



그게 미신이다라고

바로 대답도 못한다.


그만큼

나에게 뿌리 박혀 당연시 되는

이 미신이

전통이 되어

이 나라를

덮어 씌우고 있다.






선생님께

모든

이치를

다 들으니..


이치앞에서는

귀신도 꼼짝 못한다고.


내 안에 있는 미신,

적폐가 청산되는 것을 느꼈다.

그 관습과 전통에

마음으로는 휘둘리지 않게 되었다.


머리에

무언가

가리며

드리워진.

무언가가

한꺼풀

벗겨진 기분이고

무언가

한결 홀가분한

자유를 되찾은 기분이다.


혹시나

나만 그런지 몰라서

홍동심님께

여쭈어 보았다.


명절, 제사 이런거 좋아하시냐고..


싫어도,

해야 되니까..

하신거라고.


좋아서 하는 사람은

아마

복을 받을 것 같은

기분에 하는 거라고..


특히 제사 음식을

장만하는 온갖 수고를 하시는

여자분들은

더더욱

좋다고 말하시는 분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전세계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상제문화

제사 문화가 남아있다.


견성을 하면

형이상학공부을 하게 되면

미신은 없어 질 것이다.



이러한 상제문화가

유교 종주국

중국도  없어지고

일본도 안하는데..


중국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싸그리

문화대혁명때

다 필요 없다고

불사 질러 버렸다.


옛것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었던가

그것을 싸그리 없앤

중국이


지금은

그래서

G2로

올라선거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놀랬다.

나는 그게 전통을 없애고

찬란한 과거를 없앤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다.


중국은 도움도 되지 않는 과거를 없앴지만

그대신 대안은 없었던 것이다.

공산당뿐이 없었던 것이다.


2000년, 2500년

인도, 중국, 저 이스라엘것까지 들여와서

미국, 유럽도 퇴색하는 데

지금은 우리가 다 나서서

받들고 있으니.


인문학이라고 해서

아직까지

인류에게 도움도 안되는

뼈다귀를

울궈먹고 있다.




70억이

모든 조상이

하나의 정신


내안에

하나의 정신으로

영..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늘봄하면


모든 조상들과

함께 하는 것이기에

모든 미신문화도

필요없게 됨을.


견성으로

형이상학 이치로 푸니


제사문화

산소등

상제문화의  

실체가 보이는 것이다.


미신이다.


또한

실제로

사대성자가

나에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그들을 신주단지 모시듯

권위를 부여하며

거기에 꼼짝 없이

머리를 조아리는 노예신세를 자처하고 있는

적폐를 ..



저 중국공산당이

무지막지하게

대안도없이

문화대혁명을 했는데..


그것이

나에게도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고


형이상학으로

문화대혁명을

하여야


진짜

새로운 인간

신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아니면

옛것을

전통을 수호하려는

수구, 보수

고고 창창한

구닥다리 신세를 면치 못함을.


미신같은

관습, 전통을 따르며

머리를 조아리는

스스로를

가리고 막혀사는

부자유한 신세로

살 수 밖에 없음을..



또..

선생님께

유튜브를 보면

재미있는 동영상.

웃기는 동영상 보며

웃는다고..

말씀드리니..


에고는

고달픈 신세를

그렇게라도

웃으면

힐링이 되는 줄 착각한다고 한다.


늘 어둡고 아프고 괴로우니

웃으면

치료 되리라는

에고의 작략이 있다.


선생님이나,

봄님들과

이야기 할 때도

쓸때없이

소리내어 많이 웃는

나를 발견한다.


또한

겸염쩍을때

어영부영 넘길때

진실하지 못할 때

웃는 것으로

넘어가려는 수작도 많이 한다.


에고가

웃음으로

해결하려는

뿌리깊은 적폐가 있다.



진정한 힐링은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보면


희노애락

거기에는

웃을 일도

울일도 없는데


에고는

웃으면 힐링된다는 착각..



몰입해서

잊어먹으면

힐링된다고 착각.


잘못된 적폐를 가지고 있고

그것이

많은 문화로 형성이 되고 있다.


유튜브를 보면

온통

영화, 음악, 재미있는 것으로

빠짐으로

중생의 괴로움을 잊어먹고

그것으로 힐링하려고 한다.

그러한 영상 댓글도 보면

힐링됬다고

거짓말도 한다.


선생님께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정신을

성품을 보는

견성이

진정한 힐링임을.

다시 한 번 듣게 되었고


여러가지

적폐이야기를 햇는데


내 안에

형이상학

정신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무변허공, 무량광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봄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음이 

만사형통임이 신기하다.


모든 문제

진정한 힐링



형이상학을 공부하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다.



내안에 아직도

많은 적폐가 있고

견성을 하고 견성을 유지하는

힘도 없음을 느낀다.


힐링교정(적폐청산)

낭독양성(견성, 양성, 솔성)이

나에겐 

정말 필요한 반이다.


또한

적폐청산

형이상학

문화대혁명

신인간


왜 이런 말들을

선생님이 쓰셨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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