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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영화 볼까?

운동장에 갈까?

골프칠까?

왜 오락이 많이 생겼을까?


시간이 있어서의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몰입하고 싶은 것이 강해서야.


생각이 돌아가면 시간이 생기고

과거와 미래라는 분열이 생겨나

번뇌망상으로 고통이 생기는 거지.

그 고통을 없애려고 오락이 엄청나게 발달하고 있어.

지금 모든 문화가 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골프를 치려해도 사람을 맞추어야하고 북킹을 해야하고

시간을 맞추어가야하고 이런 문제가 있잖아?


하나도 움직이지도 않고

제자리에서

숨만 딱 멈추고

턱 안식을 하는 가운데 안락을 누려버리면 

그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지.

이것이 도(道)라.


돈도 필요 없고

시간이 없는 자리로 턱 들어가거든?

공간만 무진장으로 텅 비어 고요하고 맑고 밝다.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라.

우주의 본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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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411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63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520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511
1474 3. 대원정각(大圓正覺) 해설 강의, 8/26/2018 [2] 윤혜남 2018.09.18 80
1473 교학이 완성되어야 수행이 시작된다; 9권 사랑의 완성 [1] 박혜옥 2018.09.18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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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2.대원정각(大圓正覺) 해설 강의 , 2018 ,8/26말씀에서 [2] 윤혜남 2018.09.13 71
1467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8회독 [3] 지수연 2018.09.13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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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7회독 [10] 지수연 2018.09.08 216
1459 적페 청산의 체험기 [10] 김순임 2018.09.08 121
1458 평소의 마음가짐; 6권을 읽고 [5] 박혜옥 2018.09.07 95
1457 소통의 중요성 (오랜 찌든때에 막힌 세면대를 뚫으면서) [4] 이승현 2018.09.0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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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 (팟케스트) 9월 5일 수목낭독양성반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이승현 2018.09.06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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