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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공부의 시작.

이승현 2018.09.09 08:55 조회 수 : 70

제 자신을 돌이켜 보니

쭉정이 처럼

알맹이가 없는

빈껍데기인 저를 봅니다.


10년 공부한다고 했지만


책읽기를

등한시하여

돌아봄의

내공도 없고


스스로 

내 자신이 보이지 않아

자신의 적폐가 무엇인지 모르는

무명지옥중생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낭독양성으로

자기 책읽는 소리를

빠짐없이  

듣는 연습으로

자기 소리를 들어

자기 소리를 고쳐

팔자를 바꾸고


밖으로

나가는 힘보다

안으로

거두어 들이는

구심력

돌아봄의

힘을 길러


일상생활

몸돌아봄, 마음돌아봄이 되어


자기라는 중심에

모으는 힘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여


숨, 생각,말, 행동의

고,스톱을 자유자재하여


지금여기에 살며


한 생각 내면

죄가

수미산으로


과거를 떠올려 판단,평가, 심판

미래를 추리해 근심, 걱정, 불안, 공포

번뇌망상에

시달리지 않고


여하한 경우에도

자기가

자기를

자학하지 않는

힘까지 얻어


자기를

막히게 하고

괴롭게 하는 

자기 안에

고정관념, 선입관

적폐를

발견하고

고치고자 발심하고

실행하여

안밖이

뻥 뚫려

시원하여 

소통이

원할한 사람으로


안과 밖이 다른

거짓의 이중성과

쌓여있고

궁시렁 시끄럽고

더럽고 어둡게 막혀있는

소아가


안밖이 툭터진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환한 

대아로 거듭나


생각모드가 감각모드로 거듭나


지금여기에 살아


자기가 잘 못하면

몸은 진실하기에

바로

몸으로 아픔으로 오니

늘 깨어있는 사람으로

자기가 왜 아픈지

하늘의 메시지를 읽어

자기를 고쳐

잘 못 된 길로 가지 않아


자기가

힐링하고

힐링되면

교정이 된 것이고


낭독양성으로

형이상학의

말과 글을

새로 배워


하늘의 이치,

하나의 이치

형이상학 이치에

막힘이 없어

그 이치대로 살아


자신이

힐링교정이 되면


다른 사람에게도

이 법을

먼저 안 책임으로

힐링교정이 된 책임으로


힐링교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과거 생각하면 안되"

"그냥 잊어먹어" 하면서

상대가 실행할 수 없는

안되는 이야기

자기의 경험만

이야기 하며

상대와 싸우는

자기 주의주장만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

소통이 되어

하나가 된 측면에서


만인이

통용되는 말로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이치를 들어내어


이해를 시키고


하늘이

가르쳐주는 메시지로

그때 그때

현장범을 보면서

임기응변, 천변만화로

현장범을 잡아

대 번

힐링교정

할 수 있는 능력..


"낭독양성반"과 "힐링교정반"

선생님이

괜히 지으신

반 이름이 아니고

이치가 있는 말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과거

새로오신 봄님들을

공부했다는 상으로

선배랍시고

공부를 이끌어 준다고


공부의 내공도 없고

이치도 없으면서


왜 이렇게 하냐고

이렇게 못하냐고

화만 내면서

남을

교정하려고만 했습니다.


잘 안되니

자기가 자기를 쥐어박는

화만 내어

결국

병원신세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

자기의 공부실력도 모르는

어리석음의 극치였습니다.


내공이 있어

구심력이 있어

적어도

자기를 자학하지 않는 실력까지 있을 때.


그리고

다 누구나 통용되는

쉬운 말로

이치를

쉬운 말로 

이해 시킬수 있는

말과 글의 구사능력.


감이

번쩍 번쩍하여

하늘의 메시지 따라

임기응변으로

그때 그때

힐링교정할 수 있는 실력.


그런사람이 되기를..



이번에

선생님이

원풍님

척폐청산 힐링교정 시키시는 것을

그 기적을  

옆에서 직접 보고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공부했다는

어리석고 건방진 똥떵어리를 다 버리고


이제

공부의 시작입니다.


집에서도

제 1권을

집어듭니다.

집에서도

낭독양성공부하고


센터에서

선생님과 봄님들과

진솔하게 소통하여


내 안에

적폐를 발견하여

제 자신이

힐링교정을

받아야겠습니다.


"낭독양성",

"적폐청산으로 인한 힐링교정"

둘이 하나로 맞물려 돌아가는

진정한 

공부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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