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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의식(consciousness)과

지능(intelligence),


감각과

생각의 문제.


적폐(積弊)란

과거로부터

오랜 세월동안

폐단이 쌓이고 쌓여


선입관이 되고

고정관념이 되어


철썩같이 굳어

전통이 되고

습관이 되어


자기 자신도

그러한 관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속박을 당하게 되면


보수(保守)가 되어

적폐청산(積弊淸算)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진리란

지나가 버린

과거에 의거하지 않고


<지금여기>

이 시대(時代)의 상황(狀況)에

근거하여


실존적(實存的)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여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생각의 모드란(intelligence)

과거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판단 평가 심판하는

수구(守舊) 꼴통과


<지금여기>라고 하는

현재, 현실과

시대정신(時代精神)을 파악하는

감각의 모드로(consciousness)


이 시대(時代)에 

상응(相應)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진보혁신(進步革新)으로


나누어지는 바


생각의 모드로 보면

1960년에

419혁명으로 들어선

민주당 정권을


1961년에

516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소장이


포항제철을 세우고

경부 고속도로를 만들어
경제발전을 시켜준 

공덕으로


오늘 날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으니

그분의 영예이신 

박근혜에게 

대를 물려

충성하자는 

논리가 성립하는 바


이를 일러

생각의 모드라고 한다면


감각의 모드로 보면

과거는 

이미 지나간 꿈과 같고


지금 2018년대의
한국이 당면한 현실은


첫번째 대두되는 

문제가

자유 평화 행복을 

보장하는

인권(人權)의 문제로서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의 

정착이야말로


이 시대의 

정신이라고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두가지 중 


어떠한 것을

어떻게 

골라잡는 것이


바르고 옳은 

일이냐의 

문제입니다.


그 대상을 

바꾸어


봄나라로 

정하여

풀어봅시다.


어떤 사유이든지

봄나라가 

마음에 안들어

탈퇴할가를

고려한다고 

쳐봅시다.


이 때 

무언지 몰라도


자기 몸이 아프고

마음에 괴로움이

생긴다면


틀림없이

하늘이 

야단친다는 

사실을

깨달아


탈퇴하겠다는

그 맘을 

거두는 순간


마음병 몸병이 

씻은듯이 사라질 때


자기자신의 적폐를

자기가 

청산한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문제를 살펴보면


한마디로

불통(不通)의 죄라고 

할 것입니다.


국민들 앞에 

소통(疏通)을 하지 못한

자기의 무능을 참회한다고


스스로 

적폐청산을 하고

기자회견 

한번만 하였다면


국민들의 분노가 

눈녹듯 사라져


유치장 생활 

하지도 않고,

재판 받지도 않고,


석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스로 

적폐청산이 되면


막힌 것이 내려가

통하므로


뻥 뚫어져

심신이 시원해지니

힐링(healing)이고


힐링이 이루어지자마자

교정(矯正)이 이루어지는 것이

적폐청산(積弊淸算)이니


봄님들은 

스스로를

돌아보아


자기의 적폐를

일거에

단박

청산하여


거듭난자

깨어난자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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