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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가만히 있어봄"


책 제목까지

나왔지만

그 의미를

한 번도

제대로

음미해 본 적이 없다.


선생님 말씀으로

"가만히 있어봄"을

조금이라도

음미 해 본다.



팟케스트 듣기


링크로 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705611




다운로드해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1809061420.mp3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1458 평소의 마음가짐; 6권을 읽고 [5] 박혜옥 2018.09.07 74
1457 소통의 중요성 (오랜 찌든때에 막힌 세면대를 뚫으면서) [4] 이승현 2018.09.07 75
» (팟케스트) 9월 6일 수목 낭독양성반 (가만히 있어봄, 낭독양성) [3] 이승현 2018.09.06 83
1455 (팟케스트) 9월 5일 수목낭독양성반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이승현 2018.09.06 105
1454 숨죽여봄 봄 127 소통의 미학 [9] 박원순 2018.09.05 104
1453 물 속에 가두어 불을 꺼뜨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물의 음덕(陰德), 18권 [2] 윤혜남 2018.09.04 80
1452 형이상학,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6회독 [3] 지수연 2018.09.04 168
1451 깨달음 정신차림 제14권 [6] 이신숙 2018.09.04 110
1450 봄나라다운 진정한 봄나라식 공부 [2] 홍동심 2018.09.02 68
1449 적폐청산 [6] 박원순 2018.09.02 99
1448 무문관(無門關) 영화를 보고 [3] 이승현 2018.09.02 165
1447 <형이상학> 하늘의 이치, 하나의 이치대로 바르게 삶. (힐링교정) [3] 이승현 2018.08.31 91
1446 새벽별이 바로 감각이로구나. 18권 [6] 윤혜남 2018.08.30 107
1445 낭독양성(朗讀養性) [5] 이승현 2018.08.30 85
1444 [형이상학-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 4회-5회독 [4] 지수연 2018.08.30 86
1443 불통에서 소통으로 [4] 홍동심 2018.08.29 100
1442 이 공부는 간절히 원하는 놈 한테만 줄 수 있지. 11권 낭독중에서 참말씀 윤혜남 2018.08.29 45
1441 지금 나는 이렇습니다.~^^ [11] 김성경 2018.08.27 159
1440 사람과 하늘이 하나가 되어, 17권 [2] 윤혜남 2018.08.27 51
1439 죽음과의 화해 박원순 2018.08.26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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