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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이란

정치권에서 

외부적으로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에만 

머물러서는 안되고


인인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돌아봄에 의해


알게 모르게 쌓아온

고정관념 선입관으로 야기된


습관과 관습등으로

철석같이 굳은

자기의 적폐를

스스로 청산하여


새인간 새 사람되어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하는 것이

새 시대의 요청(要請)이자

소명(召命)이라고 할 것입니다.


생각으로 

지능(知能)으로


자기의 삶을 이끌어 가려는

소아본위,

좌뇌본위의 인간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의 분열(分裂)로 인한

시간의 속박(束縛)으로


과거를 기억하는 데서


자기를 판단 평가 심판하여

자기를 자학(自虐)하고,

자기를 괴롭히며 사는 것을

자기의 적폐라고 할 것이며,


오지 않은 미래를 상정하여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

역시


반드시 척결하여야 할

자기의 적폐라고 할 것이니


과거와 미래라고 하는

적폐를 청산하고


지금 여기라고 하는

실존(實存)의 시간에

뿌리를 내리고 

살게 되면


지능(intelligence), 

생각본위가


의식(consciousness), 

감각본위가 되어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지 않아


고통스러운 삶은

안락(安樂)한 삶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의 내면을 

변화시킨 다음

외적인 인간관계를 

변화시켜야 하는 바


인간관계에서


가장 첫번째 단행하여야 할

적폐척결 사항이라면


개인과 개인의

소통(疏通)의 문제입니다.


사람을 대하고도

먼저 

인사를 건넬 줄 모르는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무능(無能)과 무례(無禮)를

스스로 척결(剔抉)하여


인정(人情)과 정감(情感)의 

교류에 능한

소통(疏通)의 달인(達人)이 되어


뻣뻣하고 건조(乾燥)함을

촉촉하고 윤택(潤澤)하게 

만들기로

결단(決斷)하고 

발심(發心)하여


오래묵은 적폐(積弊)를 

청산하기로

다같이 

다짐하고 맹세하여


봄님 여러분들은

하나같이


거듭난 자

깨어난 자가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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