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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오전에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대원정각이란?" 과

"숨죽여봄을 통하여 생사의 이치를 깨달아봄"에 대한

아주 중요한 말씀을 듣고


법의 만찬을

즐긴 것처럼


센터 앞에 있는

만찬집에서

점심 만찬을 즐긴 후

크기변환_IMG_8578.JPG


비가 와서 걷기돌아봄을 안하고


오후수업을

진행하던 중


끝나기

한시간 전에 

봄님들간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다.


김명화님, 박원순님,.

여성 두분

쌍두마차가



봄나라에

몇 년 다녔다고 하지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말을 건네는

소통은 하지 않고

따로 떨어진 외로운 섬 처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한 분

한 분

남자 분들에게


홀딱 

깨어 나도록


왜 말씀을 안하는지

면전에

물어보시며


소통의 중요성을

일 깨워주는

말씀들을 하셨다.


하시는 말씀엔

아무 꺼리낌도

거침도 없었다


선생님

좌측에는

여성 세분이


선생님

우측에는

나를 비롯

남성 여섯분이 앉았는데.


뭐랄까.


여성이

남성보다

숫자도 적었고


여성분들은

최근 오신분들로


오래 공부한

남자분들보다

공부 기간도 짧다고 하지만


뭐랄까

느껴지는

영성의

무게랄까..


여성분들이

남성들을

압도 한다고 할까..


우리를

훤히 간파하면서

말씀하시고

진실해 거침없고  

툭터진 말씀들로.

깨쳐주고 얼르고

자유자재로

하시는 말씀들.


그에 비해

나를 비롯한

남성분들은

뭐랄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의 능력은

없어보인다.

 

그동안의

남자라는

선입관, 고정관념으로

소통의 어려움이 있다.


가정 안에서도

부인과 아들과도

소통이 잘 안 이루어지는 나.


엘레베이터를 탈 때에도

먼저 인사하기가 멎쩍어

이웃과도

엘레베이터 안에서도

대면 대면 했던 나


입을

다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침묵으로

소통을

안하고

있는 것이

어떤 때는

도 인 줄

착각도

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후천은

소통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불통으로

외로운 섬처럼

굴어서는


본인의 공부는 물론

봄나라 분위기도

공부 분위기에도

심대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늘이

여성 삼총사를

통하여


우리 모든 봄님들에게

이제 때가 되었으니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확실히 주는 것 같다.


또한

오늘 선생님 말씀처럼

도 라고

똑같은 도가 아니며.


섬 도島

외로운 섬이

되지 말라고


고립되어

혼자 따로 노는 듯한

섬은..

소통을 못하는 섬은


불통의

전형적인

에고의 모습이라고..


자기를 털어 놓는

진실한 말로 

가릴 것이 없어

 

툭터져

시원 시원하고


상호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소통의 능력..

道 의 능력


송도>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섬도(島)가

길 道 이 나서

도통(道統)이 되어

하나로 통하 듯

 

소통

길 道야 말로

소통의 능력이

후천의 도道임을.



봄나라 안에서도

소통이 이루어져야.

봄나라

공부 분위기도 일신되고


후천 세상을

봄나라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도

소통의 능력으로

갖추게 됨을


이번 일요일에

후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여성 삼총사의 활약으로

그 장면이

수요일인

오늘 까지

뇌리에

잊혀지지 않았는데.


후천의 도

소통.

여성성.

이것이 

오늘 연결이 되어진다.


봄나라가

시대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불통이 소통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구닥다리로

도태되고 말것임을

경고해 주는 것 같다.


오늘

선생님 말씀으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하여

세삼 깨닫게 되었다.


우리 모두

선 후천 대변혁기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이 시기에

모두 힐링교정을 받고있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안됨을.


박근혜가

불통으로

국민에게 질타를 받고

진리의 매를 맞지 않았던가.

정작

불통이

박근혜 뿐만 아니라 

나의 모습임을


이 고집불통을

소통으로

힐링교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대명천지 후천시대임을.


선생님과도

진실한 소통만이

공부가 이루어진다.


법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닌


소통으로

주고

받아진다.


선천 종교의

권위주의적인

일방통행의

불통이 아닌.


후천인

이 시대는

사판도

평등의 소통을

중요시 하고 있는데

 

이판도 똑 같다.


21세기

후천의 도는

소통임을

다시 한 번 새겨보며


진실한 소통으로


섬처럼

자신을

숨기고 가리고

고립 된

불통의

에고를 깨 나가


남녀노소

누구하고나

서로 연결이 잘되는

소통으로



먼저 인사를 건네며

다가 갈 수 있는 인간으로


진실하여 가림이 없어

툭터진 시원한 인간으로 


소통을 잘 하는

원만한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래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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