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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조하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내 몸을 직접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하나님이기에

 

그  하나님이

이미 내 몸을

직접 부리고 쓰시기에

무거운 짐이었던

몸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든든하고 

가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내 몸을 믿고 맡기니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시는

몸동

구경할 일밖에 없으

팔자가 펴졌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지상에 놀러온 것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해주시니

놀고 먹고 구경하는 

기쁨 누릴 일밖에 없으니

띵호아 입니다.

 

공부 일도

내면의 하나님이신

정신이 모두 해주니

믿고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 하나님에게는

빌고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몸을 부리고 써줍니다.

 

내면에 계신

정신의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소원성취 만사형통입니다.

 

하늘 구만리 넘어 계시는

초월의 하나님을

막연히 믿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임재하신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는 것을 보고

사실적으로 믿고 소통하고

감탄하고 찬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고

운행하시는 줄만 알았지

하나님이 직접

내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줄은 알지 못하고

짐직조차 하지 못하니

딱합니다.

 

앞으로는

직접 내몸을 부리고 쓰는

내면에 있는 정신의 하나님을

사실적으로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 믿음의 징표가

숨죽여봄으로

숨쉬는 일까지

내가 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기니

일체의 몸을 부리고

쓰는 일에서

내려놓고

믿고 맡기니

자유자재하고

무탈하게

잘 돌아가는 모습

구경하는 재미

끝이 없습니다.

 -14.5권 어떤 하나님을 믿습니까?-


몸돌아봄하면서

이 구절이 와닿습니다.


집안일 하면서

내가 한다고 하면 힘든데,

이 몸이 움직이는대로 맡기고 보는 차원으로 넘어가면

몸이 척척 알아서 합니다.


몸돌아봄에서

이 몸을 부리고 쓰는 자와 직접 만나는 셈입니다.


하늘 구만리에 있는 하나님은 없습니다.

모든 걸 맡긴다.

호흡까지도.


실제적인 하나님

나와 한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인

정신이

이 몸과 마음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쓴다.


몸돌아봄

구체적입니다.

무심(無心)인 정신,  하나님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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