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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2년전부터 매일 낭독을 했으니
늘봄의 들어봄 생활을 했잖아?

죽을 때 놀아보고 들어보았으니 억울할 게 없지.
자기가 놀아보고 싶은 걸 맛을 본거야, 그런줄도 몰라.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자기가 공부할 판도를 놓으면 저절로 길이 놓여지는거라.

이 공부가 우주가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거든?

그래서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지.
나는 말하면서 내소리 들으면서 이치에 맞는구나~ 하니 힘이 있는거야.
선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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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45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1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3
1494 우뇌의 감각계발, 8권 참말씀 [2] new 윤혜남 2018.08.13 73
1493 숨죽여봄 [2] 김명화 2018.08.11 88
1492 사람을 동물과 동일 시 하는 세기말 현상과 만물의 영장 초인의 모습 [2] 이승현 2018.08.11 79
1491 책읽기 낭독 체험기 [6] 최영화 2018.08.11 119
»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8권 참말씀 [1] 윤혜남 2018.08.10 67
1489 어마어마한 공부다, 8권 참말씀 [2] 윤혜남 2018.08.09 98
1488 고정관념 타파에 대하여 [6] 홍동심 2018.08.08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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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숨죽여봄 들숨날숨, 재색명리 (머리개벽) [1] 이승현 2018.08.08 70
1484 숨죽여봄 들숨 날숨 [2] 홍동심 2018.08.07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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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원수가 은인. 두뇌개벽의 잣대 이승현 2018.08.03 88
1479 정신이 나가면 귀신이야. 8권 참말씀, 2010,May 윤혜남 2018.08.02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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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 14권 숨죽여봄(본태양, 금강불괴신으로 진화, 유위에서 무위로의 호흡) [2] 이승현 2018.08.01 94
1476 불국사 석굴암의 수련회를 앞두고 [3] 이영미 2018.07.31 77
1475 성리가 완벽히 서야 무너지지 않는다, 8권 참말씀, 2010 Jan [2] 윤혜남 2018.07.3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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