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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숨죽인 가운데 들숨이 있고


좌표로 말하면

제로와 플러스(들숨)가

더불어 같이 있고


숨죽인 가운데 날숨이 있다.


좌표로 말하면

제로와 마이너스(날숨)가 더불어 같이 있다.


숨죽여봄

제로

정태적인 것은

늘 변함이 없고


들숨, 날숨만

동태적으로

변하여


호흡은

정중동이요

동중정이다.


숨죽여봄과

들숨, 날숨은 같이 있다.


생과 사도 이와 같다.


생과 사가 같이 있다.


생이 사이고

사가 생이다.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며

진실이다.


단지

우리 무명중생은

동태적인것

움직임만을 보고


움직이지 않는 것

정과

숨죽여봄은 

보려고 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중동의 진리를

절대 믿고 깨닫는다.


정중동

숨죽여봄과 들숨, 날숨이

같이 있는

엄연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호와 흡 사이에

숨죽여봄이

있다는

잘못 된

고정관념, 선입관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책을 읽고

말로

글로 씀을 써


두뇌의

견고집지한

고정관념, 선입관

수구, 보수를

깨뜨린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돈 몇푼을 아끼느라고

자신의 자유를 회손 하면서


가장 우선순위를

자유보다는

돈으로 여기는


물질만능주의


모든 문제의 해결을

돈이 있으면 다 해결 된다는 꿈을 꾸면서


공부하면서도

로또를 사는

돈의 노예짓을 이젠 그만두겠다.


자유를

제일의 가치로 두겠다.


두뇌개벽은

내 잘못된

고정관념, 선입관을

하나 하나

깨나가는 것임을


선생님께 배우며


책을 읽고

말과 글을 씀으로써


두뇌가 바뀔 수 있다는

선생님 말씀을

믿고

두뇌가 바뀔 때까지

책읽기와 글과 말하기를

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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