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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걷기돌아봄 현장

봄나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이승현 2018.08.06 23:54 조회 수 : 180

2018년 8월 4일 부터 8월 5일까지


원아선생님, 원지수님, 원남님, 신영근님, 원휴님

홍동심님, 원득님, 안정란님, 김명화님, 원자재님, 원천님, 원보님,

원점님, 김희연님, 강순미님, 우대웅님, 윤순기님, 강부구님, 이영미님

지정환님, 원설님

 

이상 21명은


1박 2일 일정으로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를 다녀 왔습니다.



GAlkXmC.jpg



오후 4시

불국사 앞 유스호스텔에

도착하자 마자


5층 강당에

둥글게 빙 둘러 앉아


선생님 새 글

< 봄나라에서 본 불국사와 석굴암>을

선생님이 읽어 주시면서

일일이 설명해주셨고


몇몇

봄님들이 읽고

불국사와 석굴암을

성리적으로

그 의미를 다졌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다시 둘러 앉아


선생님 새글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명제는 머리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입니다.>

을 읽으며


두뇌개벽이 이루어진 시금석은

원수가 은인이라는

선생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몇몇 봄님들의 <원수가 은인이다>

진솔한 고백도 이어졌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 공부를 방해하는

어느 봄님이

너무나 미웠습니다.


화를 내며 미워한 나머지

결국 머리의 어지럼증으로

병원, 응급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생각으로 보면

그 봄님 때문이라고 생각 했는데


감각으로 깨닫지 못해

화를 내고 미워해서

자기가 자기 머리를

폭탄으로 터뜨리는

자기 눈깔을 자기 손으로 쑤시는 형국임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 공부는

머리로 아는 공부가 아닌

깨달음의 공부임을.


진정

이를 깨달았을 때

자기 손으로

자기 눈깔을 찌르는

어리석음을 그칠 수 있음을.


원수가 은인이면

이 말이

백프로

그렇고 말고가 되면.


자기가 가장 좋음을..


두뇌개벽의 시금석

원수가 은인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봄님들 고백이 쏟아지며


자정까지

공부의 분위기는

한 껏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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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6RLpS.jpg


아침 일찍

숙소인 유스호스텔에서

아침을 먹고

불국사로 출발

21명의 봄님들은

불국사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은 후


천왕문

자하문

대웅전,석가탑(무영탑), 다보탑, 석등

무설전

비로전

관음전

극락전(안양문) 등

불국사와

석굴암을


선생님이 그 의미를

내재화된 이치로 밝히는

가이드 말씀을 들으며


내 안에

의미들을 새기며

봄공부를 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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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

사천왕이 있는

천왕문(天王門), 하늘의 왕..


내 안의 하늘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임을


선생님 설명을 들으며

천왕문을 통과하여

불국사로 들어갔습니다.


rigRiIZ.jpg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신

대웅전의 대문인

자하문(紫霞門)


자주빛 자(紫)

노을 하(霞)


우리에게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광명은

영성의 빛

진리의 빛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빛으로


마치

새벽빛

황혼빛과 같다.




자하문 입구가

막혀있어서

우측으로 돌아

대웅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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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大雄殿)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신 전각

대웅전


선천시대이기에

억음존양의

시대이기에

양을 숭상한

대웅전(大雄殿)의 이름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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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안에 석가모니 부처상.

그런데

석가모니 부처상은

수염도 그렇고

얼굴은 여성성이 풍겨지는

인자한 아줌마를

닮은 것 같다.


음양합일의 모습이었다.



FJ1t4JO.jpg



대웅전 앞

좌측엔

다보탑(多寶塔)이 있었다.


어느 봄님 말씀대로

탑모양이

복잡다단했으며

그 시간에 보니

다보탑에

그늘이 져 있었다.


선천의

물질개벽을 이끈

좌뇌, 생각.


우리의

좌뇌

생각은

복잡다단하다.


번뇌망상은

우리의 머리를

어둡게 한다.


좌뇌를 대신 할

인공지능까지 개발한 인류..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로 전환해야 할 시기..


이번 경주 지진으로

석가탑(무영탑)은 끄떡 없었는데

다보탑에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


이제

후천시대이니만큼

좌뇌, 생각본위에서

우뇌, 감각본위로

넘어가야 할 시대다.


 

7Zcs6c7.jpg



석가탑(釋迦塔)

일명 무영탑(無影塔)


복잡다단한

생각

그림자가 없는

무심


척보면

무엇인지 바로 아는

감각처럼


우측에 있는

석가탑(무영탑)은

심플하기 그지없다.


석가탑이 심플하고 환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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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다보탑

우측에는 석가탑

그 가운데는

불을 밝히는 석등이 있다.


좌뇌,생각 (다보탑)

우뇌, 감각 (석가탑)

가운데에

인당을 상징하는 석등..


이 인당은

내 두뇌안을 들여다보는

창으로


돌아봄으로

인당을 통해 들여다 보면


내 안에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보이며


내 머리

백회가 툭터진 

벽이 없는

안밖이 툭터진 하늘이

무변허공에 무량광

본질의 자기를 깨닫게 되는.


참으로

선생님 가이드로


좌측 다보탑

우측 석가탑

가운데 석등의 모습이


두뇌의 모습를

그대로 보는 것 같다.


본연의 자기

본질의 자기를 깨달아


유심, 좌뇌,생각본위, 상극의 두뇌에서

무심, 우뇌,감각본위, 상생의 두뇌로

대립, 갈등, 투쟁의 중생 에서

자유, 평화, 행복의 부처가 되는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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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전(無說殿)


지금 소리의 바탕

침묵의 소리를 듣고 있는가?

선생님이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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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법신불

비로자나불을

모셨다는 비로전


광명을 상징하는

비로전(毘盧殿)


청정하여야, 깨끗하여야

저절로 빛이나고 ,광명이 발현된다.


청정해야 밝다.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우리의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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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법신불, 비로자나불의

손 모습이

지권인(智拳印)을 하고 있다.


그 옆에 설명이

부처와 중생이 하나이고

깨달음과 어리석음이 하나라는 뜻이란다.


이 모습을 보고

한 번 해석해 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생각과 감각이 하나가 된 모습

상생하는 모습..

둘이 하나가 된 모습..

원수가 은인이인 모습..

무심일심

다양한 말들이 나왔다.


선생님이

더 묵혀 놓고 풀자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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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제일 꼭대기에

관음전(觀音殿)이 있다.


후천시대는

관음의 시대.


봄나라 책낭독수행으로

자기 책 읽는 소리

자기 귀로 들어


자기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들어


평상시에도

자기 소리를 들을 줄 알아.


세상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소리만 들어도

어떤 인격의 소유자인지 아는


대명천지의

후천 시대

관음의 시대..


후천시대를 말하는

관음전이

불국사 제일 꼭대기에 있는

이유를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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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전 안에는

천수천안 관자재보살이 모셔져 있다.


두손으로

하이하며 반갑게 악수 하며 인사하고

토닥여주고

포옹하며 안아주고

많은 역활을 할 수 있는데..


천개의 손이란

천개의 눈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상대를

눈으로

째려보거나, 훔쳐보거나


보는자가 있어

포커스를

상대에게

내 안에

배타적, 전체적으로

상대를 들여 놓으면


상대의 눈이 되어

묘한 긴장감이

불편함이 드는데..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


보는자 없이


있는그대로,

사 실그대로 보는

순하고 고운눈으로

절대의 눈을 뜨면


그 눈으로

그 얼굴로..

자기가 편안하면


자기가 편안하면

남들도 편안하여


모든 사람이 편안해지게 된다.


그 얼굴로

그 순하고 고운 눈으로


말 한마디 안해도

모두를 편안케 하는


악수하고, 다독이고,

포용을 하는 것 처럼..

편안케 하여

천하 중생을 제도하는


절대의 눈을 가진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선생님이 그 설명을 하시는 순간..


선생님 얼굴과 눈을 보았다.


정말 순하고 고운 눈..


그 눈을 보는 순간

일순간

내 마음도 편안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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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입구엔

큰 대문이 두개가 있다.


대웅전을 가는 자하문과

그리고

극락전을 가는 대문인

안양문(安養門)


들어가는 대문이 다르다.


안양문(安養門)을 통과해야

극락전(極樂殿)에 갈 수 있다.


안식(安息)를 해야

안락(安樂)하다.


숨을 쉬는

안식(安息)

숨죽여봄


유심, 생각본위, 좌뇌본위, 상극의 두뇌에서

무심, 감각본위 우뇌본위, 상생의 두뇌로..


두뇌가 개벽이 되면

숨죽여봄이 전면에 나타난다.


두뇌개벽의 시금석인

원수가 은인이라는

시금석을

언제 어디서나 갖다대어도

그렇고 말고

대 긍정하여


화내지도,

성내지도 않는

미워하지도 않는

인격자로


두뇌가 바뀌면


사람이 두뇌가 바뀌면

보너스, 장학금으로..


두뇌를

서브하고 있는

육체또한

업그레이드 된다.


인격의 머리로,

두뇌가 개벽된 사람은.

그 대접이 달라져

자연적으로

육체또한 개벽이 되는데.


그 개벽의 첫 신호탄이

숨을 쉬는. 안식

숨죽여봄이다.


천박한 목숨의 호흡에서

심원한 생명의 호흡으로

호흡이 거듭나게 하여

무병장수의 육체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호흡의 거듭남의

첫 신호로

아프고 괴롭게 살아왔던

천박한 목숨의 호흡이 끊어지는

숨죽여봄이 전면에 나타난다.


숨죽여봄으로

하단전에

일편단심으로

가 닿게 되어..

정신이 안착이 되어.


하단전이 주도하는

운기조식으로

수승화강이 일어나는

생명의 호흡으로 거듭나.


머리는 발광 밝고

몸은 발열

수족이

설설 이글이글 끓게 되어.


외부의

빛과 열기을 받았던

떠돌이별 행성의

지구의 몸이


스스로

발열, 발광하는

붙박이 별, 항성

본태양이


육체에

그대로 이루진

영육쌍전의

인간으로.


마음과 몸의

괴로움과 아픔을

발광과 발열의 본태양의 위력으로 

스스로 치유하여


천당극락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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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을 통과하면

극락전(極樂殿)이 있다.


두뇌가 개벽이 되어

숨죽여봄이 이루어져.

안식(安息)인

안양문(安養門)을 통과하여

생명의 호흡이 이루어져

머리는 밝고

수족이 설설 끓고

이글이글 거리는

적도(赤道)의 낙원..

천당극락(天堂極樂).


극락전(極樂殿)에 다다르게 된다.


선생님 가이드로

불국사 관광을 마치고

석굴암으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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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석굴암(吐含山 石窟庵)


생명를 유지하는 기본작용

토하고 머금는 호흡작용.


목숨의 호흡에서

생명의 호흡으로

거듭난


유장한

생명의 호흡

토함산에 있는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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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올라가기 전에

날이 더워

잠시 그늘이 있는 식수대에서 쉬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식수대 뒤로

천마(天馬)가

조각되어 있었다.


선생님이

천마란 뭡니까?

물어보신다.


답을 못했다..


지금 뉴욕을 떠올리면

바로 뉴욕으로 가죠..


한 순간에

번쩍 번쩍 합니다.


천마(天馬)다.


그러면

용이란 무엇이고

등천이란 무엇인가요?.


자기 두뇌 안에

내면의 하늘을 열어

내면의 하늘에 오른 사람.


천마가 됬든

용이 됬든

등천이 됬든


밖의 이야기를

자기에게

내재화 하여


자기에게 대입하면

미신도

형이상학이 되는데..


자기가 빠지고

온통

밖의 이야기가 되면

미신이 되어버린다.


우리가 불국사도

석굴암도


나에게

내재화 되어

나에게 의미가 있고

내 안에 이루어지는 공부로 하면


아무리 빌어도

되지도 않는

밖으로 비는 미신이 아닌..


내재화가 되어

자기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치가 밝혀지는

형이상학이 된다.


선생님 내재화의 형이상학 가이드로..

미신이 타파되고 이치가 드러나는

형이상학의 공부를

우리는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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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옛날에 했던 놀이가 있는데.

"구리구리 멍텅구리"하며 놀았는데.


굴속에 있는 석굴암본존불 (石窟庵本尊佛)


내 안에

굴은

무엇을 말하는가?..


두뇌안..

골통을 말한다.


골통안을

돌아봄으로

들여다 보노라면..


저 동해바다에서

해가 뜨면

석굴암 부처님의 인당을 제일 먼저 비치듯.


돌아봄으로

자기 골통을 비추면


내안에 굴.

두뇌안, 골통 안에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열린다.

본존불

본질의 나를 깨닫게 된다.



돌아봄, 영성의 빛으로

자기 두뇌를 비추어

어두운 생각을 늘 비추어

감각, 우뇌본위

무심의 사람으로..

두뇌가 개벽되고


원수가 은인의

시금석을 갖다대도

100프로 그렇고 말고가 되어


미워하지도

화내지도

성질내지도 않는..


구리구리

멍텅구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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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에 본존불 모습은

얼굴은 편안한 은은한 미소와 더불어

몸이

기골이 장대한 육체를 가진..

영육(靈肉)이 쌍전(雙全)된 모습이다.


머리가 개벽되면

자연적으로

숨죽여봄으로

하단전에 정신이 안착되어

하단전이 주도하는 운기조식이 이루어져


목숨의 호흡에서

생명의 호흡으로 거듭나

수승화강이 이루어져


본태양

금강불괴신으로

머리는 발광이

몸은 발열

설설 끓는

육체도 개벽되어


두뇌, 머리가 개벽되고

육제가 개벽되어

인간이 개벽된

미륵,

미래 신인간의 모습이다.


영육이 쌍전한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미래의

나의 모습이다.



불국사와 석굴암

선생님 가이드 설명으로


나에게

내재화 될 수 있는

모든 이치로 드러났다.


이치가

봄공부가 정리 되면서


비전이 보이고

희망이 보인다.


머리가 개벽되어

육체가 개벽된

인간개벽의


영육이 쌍전한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신인간이 되고 싶다.




3XeRUvM.jpg


석굴암 본존불 밑에는

수광전(壽光殿)이 있다.


불이 꺼지면

소멸, 부서지고, 괴멸되어

죽음.


목숨과 광명이

하나로 보인다.


두뇌개벽과

육체개벽으로


머리에는

발광이

몸에는 발열로


육체가

지구에서

본태양의 체성이 되어..


아프고 괴로운

몸병, 마음병을

치유하는 위력이 있어


부서지지 않는

금강불괴신으로.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된

무병장수(無病長壽)하는 신인간.. 


1000년전 세워진

불국사, 석굴암을 보며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은

무병장수(無病長壽)의 신인간으로 가는

두뇌개벽, 육체개벽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그 길이,

그 이치가

봄나라에서

선생님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2RLseNU.jpg


불국사, 석굴암,

관광을 한 후


물회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서울 올라가 버스편의 시간이 남아.

경주 보문단지에 커피숍에서

선생님과 봄님들이 차를 마시며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마지막으로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


우대웅님이

참으로

두뇌개벽이 중요함을

두뇌개벽이 핵심임을 느꼈다고

두뇌개벽이 되야

육체개벽도

이루어지기에..


우리 모두

두뇌개벽하자고

발의를 하셨다.


참으로

좌뇌본위로

생각본위로

똑똑한척을

다 하고 살았지만.


참으로

아프고 괴로운 삶이었다.

헛똑똑이 삶이었다.


선천

좌뇌의

생각으로

물질이 개벽되어

핵무기와 인공지능까지

개발되었으나


정신개벽(두뇌개벽)의 길을 가지 않으면

명약관하하게

존망생사의 위기에 놓일 인류..



선생님은

다시

멍텅구리를 말씀하신다.


텅빈 가운데

원수가 은인임이..

백발백중

그렇고 말고가 되어


원수가 은인으로

화도,

성내지도,

미워하지 않는

멍텅구리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선생님의 물음에

아는 말로

어려운 대답들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간단하게 말씀하신다.


편안하죠..


네...


편안함이 제일입니다.


이 편안함을 위해

다른건..

다 버릴 수 있습니다.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텅빈가운데

원수가 은인인


멍텅구리..


편안함..


그 말씀을 듣고

강순미님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두뇌개벽

원수가 은인


어떤 큰 고개를 넘어야 하는지.


대부도(大阜島)가 무엇인지.

확연히 들어온다.


대부도, 고개를 넘으면

무병장수의

신선의 재주를 부리는

선재도(仙才島)다.


영흥도(靈興島)에는

발광과 발열의

전기를 발전하고 있다.


참으로

이치는

딱딱 들어맞는다.


이 번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로

참으로

봄공부가 정리된

귀한 시간이었고..


21명의 봄님들을 뵈며.

이 길을

남들보다 먼저 가고 있는

도반의

동지애도 느껴졌다.


봄공부의 이치, 비전

공부의 전모가 다 들어나도록

불국사, 석굴암을 통해 

가이드 해주신 선생님과


이 수련회의

모든 준비를

다 하신 원지수님


그리고 같이 공부한 봄님들.

모두 모두 감사하다.


서로 수고 했다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악수를 주고 받았다.


이렇게 수련회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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