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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머리, 정신이 개벽되어야

순차적으로

심폐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영육쌍전이 이루어져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이 개벽되었는지 여부는

어떤 사람이 미워지는 순간

<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키이(key)를

방금 일어나는 분노의 감정에

스스로 갖다 대었을 때


한번이라도 긍정을 하지 못하고

부정을 하여

걸리게 된다면

정신이 아직

개벽되지 못한 것으로 알면 됩니다.


분노의 감정을 즉각 해소하려면

< 원수가 은인이다>라는 열쇠로

분노가 따지지 않는 다면

자기가 자기 눈깔 찌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원수가 은인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자기 눈깔 찌르는 우(愚)에서 벗어났느냐

아직 벗어나지 못하였는가?>의 문제 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수가 은인이다>라는 말은

정신이 개벽되었는지 아닌지를 시험하는

시금석(試金石)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든

남을 미워하는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시금석을 갖다 대어

그렇고 말고 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면

이 제 더 이상

자기 손으로 자기 눈깔

찌르지 않는 지혜인으로 변모된 것이며


원수는 원수이고 은인은 은인이다 라고 하는

부정적인 반응이 한번이라도 나온다면

정신이 어리석음을 벗어나지 못하였으니

지혜인이 되지 못한 것이

명명백백(明明白白)하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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