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천체가

진화발전하듯


사람도


떠돌이별

행성

지구

몸을 가지고 태어나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로운

호모사피엔스가


진화 발전하여


붙박이별

항성

본태양으로


머리에는

발광이되고

몸에는

발열이 되어


머리에는

어두운 번뇌망상이 없어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고


몸은

손발이 설설끓어

이글 이글거리는


본태양의 체성으로

스스로 뿜어내는

빛과 열기로

몸병, 마음병을 치유하는

위력을 발하는


본태양

금강불괴신이 되는 .


그 관문이

숨죽여봄으로


숨죽여봄으로

몸에 정신이 들어

하단전에 붙박이 별..

중심이 잡히고


호흡의

인계인수가 이루어져

유위의 호흡이

무위로 하는 호흡으로


목숨의 호흡이

생명의 호흡으로 거듭나


단 한번의

하단전

운기조식으로도


손발이 설설 끓는

본태양

금강불괴신..


공부의 목표가

어디까지 인지


실제

내 몸이

본 태양으로


머리에는 발광이

몸에는 발열로


실제 몸으로

자증이 되지 않으면

안 된 것임을.


선생님 말씀으로

공부의 목표가 

감이 잡힌다.


또한

봄나라책 낭독이야말로


자연스럽게

자기 책 읽는 소리를

귀로 듣다가 보면


저절로

숨죽여봄이

깊어지고

하단전에 닿고

또한 

관음의 경지까지 가는


생활이

숨죽여봄으로

안식과 안락을 누리고

자기 소리를 듣는

관음의 경지로

인격통으로

그 사람의 소리만 들어도

어떤 사람인지 바로 아는


숨죽여봄과 관음을

양수겹장하는


봄나라책낭독법이

참으로

위대한 수행법임을


선생님과

원지수님, 원보님 덕 분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번에

불국사, 석굴암에 가면


선생님 말씀으로

극락전(안양문)

대웅전(다보탑, 석가탑) 

비로전

관음전

불국사와

석굴암을 보며.


봄나라 공부가

한 번에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7월 31일자

팟케스트링크로 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672062


다운로드해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731.mp3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45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1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3
1494 우뇌의 감각계발, 8권 참말씀 [2] update 윤혜남 2018.08.13 73
1493 숨죽여봄 [2] 김명화 2018.08.11 88
1492 사람을 동물과 동일 시 하는 세기말 현상과 만물의 영장 초인의 모습 [2] 이승현 2018.08.11 79
1491 책읽기 낭독 체험기 [6] 최영화 2018.08.11 120
1490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8권 참말씀 [1] 윤혜남 2018.08.10 67
1489 어마어마한 공부다, 8권 참말씀 [2] 윤혜남 2018.08.09 98
1488 고정관념 타파에 대하여 [6] 홍동심 2018.08.08 95
1487 답은 지금 여기에 [4] 이신숙 2018.08.08 70
1486 우리 인간의 몸 안에 임재(臨在)해 있는 본태양의 주인, 15권 [2] 윤혜남 2018.08.08 49
1485 숨죽여봄 들숨날숨, 재색명리 (머리개벽) [1] 이승현 2018.08.08 70
1484 숨죽여봄 들숨 날숨 [2] 홍동심 2018.08.07 73
1483 석굴암을 가다 3 [3] 이영미 2018.08.06 115
1482 불국사 바르게 보기 2 이영미 2018.08.06 64
1481 불국사 석굴암의 수련회 1 이영미 2018.08.06 67
1480 원수가 은인. 두뇌개벽의 잣대 이승현 2018.08.03 88
1479 정신이 나가면 귀신이야. 8권 참말씀, 2010,May 윤혜남 2018.08.02 46
1478 지금여기 [4] 이영미 2018.08.02 159
» 14권 숨죽여봄(본태양, 금강불괴신으로 진화, 유위에서 무위로의 호흡) [2] 이승현 2018.08.01 94
1476 불국사 석굴암의 수련회를 앞두고 [3] 이영미 2018.07.31 77
1475 성리가 완벽히 서야 무너지지 않는다, 8권 참말씀, 2010 Jan [2] 윤혜남 2018.07.30 59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