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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숨죽여봄>을 

새삼스럽게

갈고 닦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숨죽인 가운데

숨을 들이키고 

내쉬었으며,


숨죽인 가운데

생각하고, 

글쓰고, 

말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 때에도

숨죽인 가운데

번쩍 번쩍 들면서

생활하였으면서도,


지금껏 

숨죽인(靜) 가운데

몸과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왔다는


정중동(靜中動 )의 

사실을

깜깜하게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행해왔다는 사실을


한번이라도

명료하게 

깨우치기만 하면

더 이상 

갈고 닦을

수행(修行)이 필요없이


일득영득(一得永得)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認定)하기만 하면


숨을 쉼(休, 靜)으로서


하단전으로 

저절로

들숨 날숨(息)을 

하게 되므로서


휴식(休息)을 통하여

안식(安息)을 체험하여


안락(安樂)을 누리는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어째서 


숨죽여봄이

소원성취(所願成就),

만사형통(萬事亨通)으로 

통하는

출발점인가?


정신이 

하단전을 여의지 않는

순간이 지속되면


<숨죽여봄>이 

되어지면서


중심으로 모으는

구심력(求心力),

집중력(集中力)이 

발동하여


육체의 중심인

하단전으로 

에너지를  모아


육체가 

해체(解體)되지 않도록

존재를 유지 보존하는 

에너지가 작용하여


생존력(survival Power 生存力)과  

복원력(restoring force, 復元力)을 

북돋아

무병장수(無病長壽)를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동(稼動)시켜줍니다.


그러므로

물건을 들어움직일 때나


힘을 한꺼번에

부리고 써야 할 때나


생각으로 

중대결정을 내리고자 할 때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이 줄줄 나오지 않고

막히는 순간이나


대화나 연설시에

말이 막히는 순간,


숨죽여봄을 하면


즉각적으로

에너지나

지혜가

샘솟게 되나니


숨죽여봄이야말로

중대결정을 

내려야 하는

긴급한 상황을

타개하여야 할 때나


피로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나


집중력을 요할 때나


위기상황을 맞이할 때나


언제 어디서나

위급하거나

고난을 당했을때나

병고에 직면했을 때


여하한 위기상황에서도

응급처치로서 

손색이 없는

숨죽여봄으로 대처하면


힘이 부족한 경우에

힘의 공급을 요하는 

경우나


지혜가 필요한 경우

그 어떤 위기나 

혼란 상태에

직면했을 때


숨죽여봄 

한 법으로

치유할 수 있으니


숨죽여봄이야말로

소원성취

만사형통으로 가는


시작과

출발점이

틀림없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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