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원지수님과 통화

강부구 2018.07.26 12:00 조회 수 : 170

원지수님의 애교있는 목소리가 듣고 싶고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트 같은데서 전화 받는 감이 들었는데ᆢ 혹시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원아선생님 말씀 중에서
'' 판자의 이빨에 털난 도리를 함 말해보소! ''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원지수님은 알것 같아서 전화 했는데 원지수님이 그건 학교 시험문제 처럼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스스로 계속해서 글을 읽고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뜻으로 알아듣기로 하였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29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514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4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410
1395 일요 낭독공부 [3] 박원순 2018.07.29 113
1394 책읽기 낭독의 중요성 [3] 김순임 2018.07.29 128
1393 노회찬 정치인의 죽음을 보고 [7] 이영미 2018.07.26 203
» 원지수님과 통화 [4] 강부구 2018.07.26 170
1391 충전의 기능이 있는 몸, 12권 [1] 윤혜남 2018.07.25 88
1390 14.5권 내면의 하늘보기 (상) 봄 73; 남에게 밉상짓을 하지 않는지 자세히 점검해봅시다. [2] 박혜옥 2018.07.22 162
1389 봄나의 증득 봄 64 고운 눈으로 사랑과 자비를 뿜어내자. [2] HughYoon(윤효중) 2018.07.21 169
1388 미신과 이치는 양립(兩立) 할 수 없다. [5] 이승현 2018.07.20 255
1387 몸돌아봄과 봄나라책. 8권 감각계발 과정 녹취 [2] 윤혜남 2018.07.19 108
1386 14권 숨죽여봄 [2] 박혜옥 2018.07.19 105
1385 이순례님께 [3] 이창석 2018.07.19 227
1384 공부와 삶 [6] 이영미 2018.07.18 245
1383 사람이 곧 하늘입니다. 11권 [3] 윤혜남 2018.07.18 111
1382 12권 감각계발 1독, 걷기돌아봄 [2] 이창석 2018.07.18 91
1381 영흥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2] 최영화 2018.07.15 103
1380 나는 하늘이요 빛이요 사랑입니다. 10권 [4] 윤혜남 2018.07.15 100
1379 영흥도 수련회에서 걷기돌아봄 체험기 [2] 이창석 2018.07.14 96
1378 영흥도 수련회 후기-저절로 떠진 눈 발견하기 [6] 이영미 2018.07.14 166
1377 조카를 묻고 와서... [16] HughYoon(윤효중) 2018.07.14 168
1376 영흥도 수련기 [7] 김명화 2018.07.13 141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