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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원지수님과 통화

강부구 2018.07.26 12:00 조회 수 : 150

원지수님의 애교있는 목소리가 듣고 싶고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트 같은데서 전화 받는 감이 들었는데ᆢ 혹시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원아선생님 말씀 중에서
'' 판자의 이빨에 털난 도리를 함 말해보소! ''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원지수님은 알것 같아서 전화 했는데 원지수님이 그건 학교 시험문제 처럼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스스로 계속해서 글을 읽고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뜻으로 알아듣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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