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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형이상학

이치가 드러나면

미신은 타파된다.


그래서

같이 있을 수

양립 할 수 없다.


내 두뇌 안에

천당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있고


내 몸이

하단전 운기조식으로

안식과 안락

손발이 절절 끓는

극락의

금강불괴신이 되는


내 안에

이루어지는

천당극락의 실제

 

그 가는 길이

道가

내안에 이루어지고

그 길이

분명히 나와있는

후천 형이상학과


이치도 없는

선천의 종교의

도그마, 권위주의

미신과는

양립 할 수 없는 것이다.


자기가

바뀔 수 없는

노예

따라지 신세에

머물 수 밖에 없는


미신의 노예

종단의 노예

선천의

암흑의 시대에서


선생님은

홀로 깨어나셔서


후천의

정신개벽

인간개벽의 길

형이상학을 밝혀

  

자유, 평화, 행복

인간개벽

노예 해방의 길을

밝히시기 위해 

35년 한 결

같이 바치시고


그 어떠한

에고들의 방해 작략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홀로 밀고 나가 신다.


우리들은

이치가 없는

미신의 종교, 명상 등

선천법으로

철저하게 실패해서


이 곳

후천의

정신개벽

인간개벽의 길

이치가 있는

형이상학의 길을 밝히신

선생님께 배워서

새 길로 나아가려고

이 곳

봄나라에 왔다.


그런데

교활한 에고들은

자기가 실패한

이치도 없는

미신의 과거법을

부정도 못하고


어떤 에고는


오히려

이 봄나라가

이치가

세상에 나오면

기존의

미신의 종교와 명상단체들은

박살이 나니


봄나라에

간첩으로 와서


교묘하게

분열, 혼란 

방해공작을 하여


봄나라의 싹을

없애려고 방해공작을 한다.


기득권을

안 뺏길려고 하는

이치는

현상이나

영계나 같다고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미친놈을

귀신이

마구 부려쓰기 좋듯


본인은 

간첩역활을 하는지도

자기는 모르고

했을 수 도 있다.


그런데

이번에

간첩역활을 한

그 정체가

예상보다 빠르게

탄로가 난 것이다.


석굴암에 보면

금강력사가

본존불을 지키고 있고


사천왕이

절 앞에서

칼을 들고 있어

마구니로 부터

법을

수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착한에고들이


선생님 글을 

이치가 없는 미신같은 성경을 

단지 해석해주는 도구로

후천법을

선천법의 아래

기독교 따까리로 만들어


후천의 인간개벽 

이치의 이 법을 유린하고


인간개벽의 길을 밝히신

선생님을 

선천법을 울거먹으며 

설거지해 주는 사람으로

교묘하게 만들어나가고

유린하는 현장을 보고도


후천의 봄나라의 싹을 자르려고 

파견 된 선천의 간첩을 보고도


자기가

선생님처럼

대각한

사람이 된 것처럼

다 포용하고

품어 준다고 한다.


그 방해공작에 

지금 공부하는 사람들이 

가장 피해를 받는지도 모르고

끝까지

같이 공부하자고 한다.


참으로 어둡기도 하고

사람 보는 눈이 없다.


아니면

교묘한 언변이 있고

싸움꾼,깡패, 맹수의 기에 눌려

침묵으로 방조한다.


참으로

이곳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께

배우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의리도 없다.


나부터도

선생님께

영성의 해택은

잔뜩 받으면서

험한 일에

나서야 할 때는

꼬리를 뺀다.


이번에

오신지 얼마 안되지만

김명화님에 대해

봄나라 주인으로서

나서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이영미님이

법을 수호하는 장군으로써

마를 물리치는 장면을

확실히 보았다.


그러나

이영미님도

자기가

지금 무슨 일을 했는지

자각이 없으신 것 같다.


그러니

자주 나오지 않아

그 실체도 못보고

봄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 못하고


목적이

이 법을 망가뜨리려고 온

간첩인 줄도 모르고


싹수가 없는 사람을

개과천선하여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어이 없는 원대님 글에


댓글로

이 상황에

정확한 진단이라고


마를 물리친

대장군의 모습은

간 곳 없고


갑자기

남자 아이돌을

흠모하는 팬처럼 되어

졸장부가 되버렸다.


그래서

마를 물리친

대장부의 위의에

이 법을 수호하려는 진실된 의지에

박수를 보낸 사람들의

댓글을 부끄럽게 만들어

그 분들이 댓글을 삭제한 것이다.


그리고

참으로

구제하기 어려운 것이

착한 에고인데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간첩짓을 하는 것을

 

개인적인 친분으로

잘한다, 잘한다 하며

이 법을, 선생님을 능욕하는 것도 모르고

계속 키워주는 일부 오래된 봄님들도 있다.


선생님과 우리가

불국사로 가는 것은

이치를 밝혀

미신을

타파하기 위함이다.


유불선

삼도도


선생님이

모든 이치를 다 밝혀주시여

미신이 타파 되었다.


선도도

수승을

신장의 수기를

머리까지 올려서 한다는

참으로 되지 않는 관념과

미신이 자리 잡고 있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단전 흡으로


수기는

냉기로

차가운 공기를

코로

공냉식으로 머리로 올리는 

이치를 밝혀주시니

누구나 그대로 하면 된다.


하단전 숨죽여봄으로

누진통으로

뜨거운 기운이 코로 안세어

손끝, 발끝까지

설설 끓는 화강도

너무나 이치에 들어 맞아


대주천, 소주천이니

되지도 않는

미신이 깨졌다.


불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빌기만 했던

선천의 미신을


이름만 있고

이치는 없는

비유와 상징을


모두

내안에

이루어 질 수 있는 이치로

밝혀주셔서

미신이 깨졌다.


유교도

진정한

충, 효가 무엇인지 밝혀주시어


왜곡된 충효와

제사문화 등

미신이

타파된다.


개벽이라는 것은

이치를 밝혀

기존에

내 안에

미신을

다 뒤집는 것이다.


그래야

혁명이 이루어지고

나의 해방

인간해방이

이루어진다.


이 이치 공부를 하면서도

과거의 실패한 법에 대해서

실패를 인정도 못하고

절에서 불상앞에서

절하는 것을 반복하는 노예짓을 하고

그리고

옛법과 경전을 수호하려고

교묘하게

후천의

이 법을 이용하여

선천법을 선양하고

후천의 법을

뭉개려고 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이치에 대한

이 법에 대한 믿음.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부동한 힘.


일편단심이 없어

뱃심과 배짱이 없으면


우리의 공부가 부족하고,

진실되지 못하여

어둡고

깨어있지 못하면


선생님과

형이상학 이치

이 법을 수호하지 못하면


마구니들이

이 곳에

똥싸고, 오줌 싸

법을 흐리고

물타기나 하고, 

어지럽히는데


그런 것에 속아

자기도 흔들리고

어지러워지면


인간 개벽과

인류 해방의 길은

멀기만 할 것이다.

 

선천의 미신과

후천의 이치는

양립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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