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봄책 15권을 읽으면서.......

암록색 바탕에 흰 글씨체


펼쳐들고 챽을 읽기 시작만 하여도


우선 마음이 편안하고 

아늑하여 달 밝은 밤길을


사유와 사색을 하며

걸어가는 듯...


..함을 .

온통 몸과 맘으로  보고 느껴집니다.


봄 45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 한가?.


읽고 또 읽으면서...


책속의 활자들이 

낱낱이 보석처럼 반짝이며


나의  내면으로 파고 들어

돌아봄으로

들여다 볼 수있는 눈을 뜨게함에

무한의 감사함을 느낌니다.


내가 평생을  살아오면서 ****


 그  누구도  미워 하는

 

마음 보가 전혀 없었던

인연이 있어


지금 봄나라를 만날 수 있는

축복이 된 것 같아 


스승님과****


봄 나라와 인연의 길 안내를 하여 주시고


도반으로 함께 동참하여 주셨던


모든 봄님들에게 감사 함을 올림니다..


이제

정신이 들어

깨여 사는 사람으로

앉으나 서나 자나깨나

오직 

책을 읽고 

동영상의 말씀을 듣고 

체험기를 쓰면서.....

.

***슘 죽여봄. 숨 쉬여봄.***

***가만히 있어봄..***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1권에서 18권까지***

맴맴돌이를 하다보면......

늘 처음처럼......


지금 

매순간을

하루를

천년처럼


우주만유를 

앉고 선 자리에서 유람을 하며

안락하고 여유로운 한가를 누리는

축복으로


온 우주를 향하여 감사함을 올림니다.


늘 봄 . 오직 맘 몸 봄.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12] 이승현 2018.03.25 17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03
712 에로스 사랑을 넘어 아가페 사랑 new 이순례(봄봄봄) 2018.07.17 9
711 이치에 통달하고 기운을 얻은사람 [4] new 이순례(봄봄봄) 2018.07.17 13
710 영흥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2] 최영화 2018.07.15 55
709 나는 하늘이요 빛이요 사랑입니다. 10권 [3] update 윤혜남 2018.07.15 47
708 조카를 묻고 와서... [16] update HughYoon(윤효중) 2018.07.14 106
707 존재자체가 사랑이었어요 [6] 이신숙 2018.07.11 77
» 봄 15권 중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 가? [6] 김순임 2018.07.10 95
705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70
704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53
703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82
702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81
701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52
700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68
699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1
698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77
697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74
696 텅빔은 깊어지고 커진다. 7권 [2] 윤혜남 2018.07.02 52
695 LPGA 게임 갤러리로 참관기 HughYoon(윤효중) 2018.07.02 37
694 道 와 道學 HughYoon(윤효중) 2018.07.01 50
693 You dodged the bullet. [8] HughYoon(윤효중) 2018.06.30 9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