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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 제 1권에서 제 8권까지의 여정은

좌뇌본위 생각(욕심)위주의 단계에서

우뇌본위 감각(본심)위주의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2. 떠진 눈이 보다 깊어지고 넓어져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한

감각의 능력이 계발되면

자연스럽게 지혜인이 되어

대상과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하게 

가이드하는 실력이 붙습니다.


3. 텅 빈 공간에 담긴 천지만물

두두물물 형형색색

선명하게 빛나고

신비하고 아름다워

구경하는 재미가 끝이 없어

행복을 맛보는 순간

행복은 사랑의 결과라는 것이

알아질 때


거기에 존재하는

텅 빈 공간을 가득 채우고 빛나는

광명이

사랑임을 문득 봅니다.

.

.

.

이 광명이 본태양입니다.



<눈을 뜨면 봄나라다.>

이 구절이 새삼 다가온다.

생각의 눈으로 살면

매일매일 그날이 그날이여서 지루하고,


감각의 눈을 뜨면

모두가 내가 창조한 것들이니

새롭고 신기하여 구경하며 살게 되어

행복해지고 

불만하지 않으며 살게 된다.


8권 까지의 여정이 두뇌를 바꿈이구나...

선천 5만년동안 좌뇌중심으로 살아왔으니

그걸 바꾸기가 그리 쉽겠는가?

인류역사는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다.

지금 Trump는 무역전쟁 중이다.


2018년도에 한반도에

평화가 깃드는 방향으로 전환됨이

나에게는 제일 신기하게 다가온다.


9권에 나오는 Jill Bolt Taylor가

TED 강의에서 뇌를 들고 나와서

보여준 영상.


좌뇌본위에서 우뇌본위로~

봄나라를 증명해준 증인인 셈이다.


*세계 어느 도판에서도

이렇게 문제를 풀어낸 곳은 없다.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며

좌뇌중심인가?

우뇌중심인가?

보면 알게 된다.

내 표정 알아차리기 하면서 말이다...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인간관계에서 경계가 올라올 때

싸우는 한 

우뇌로 바꾸어진 것은 아니다.


봄나라책의 낭독이

유일한 방편이다,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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