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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지금은


물질이 개벽된

선천의 끝자락인 동시에


후천의 인간개벽이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하늘이

원아에게

내면에 점찍는 법과

내면의 하늘 여는 법을


누구나

알아듣고

행하기  쉬운

언어문자로

차례대로

순서대로


하늘이 내려주신

법을


봄님들에게

글로 전달하니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이대로

행하기만 하면


누구나

자기가

천주(天主)이며

창조주(創造主)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걷기 돌아봄을 통해

실천궁행(實踐躬行)하여


스스로

자증(自證)하시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걷기 돌아봄>

수행(修行)시


다리와 팔

움직임을


돌아봄으로

놓치지 않고

감지하면서


동시에


목이

똑바로 전방을 향하여

고정(固定)시킨 가운데


이리저리

좌우상하(左右上下)로

돌아가지 않는지

여부를

지켜보면서


목이

돌아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걷다가 보면


은연중

내면(內面)의 공간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창문인


인당(印堂)으로

돌아봄 하는


한 점(點) 으로

시선(視線)이 모아지면서


도장이 찍혀지는 바


이것이

하늘의 중앙(中央)인

천원(天元)으로서


지속적으로

인당(印堂)을 통하여 


천원(天元)을

주시(注視)하다가 보면


점이 확산(擴散)되면서

가이없는(無邊)

무한대(無限大)의 허공과


점이 축소(縮小)되면서

낱이 없는

무한소(無限小)의 허공이

만들어져


우주의 바탕이며 본질인


입체적인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바로


인간의 영체(靈體)이며

인간의 정신(精神)이며 


또한


대원경 (大圓鏡)임을

알겠도다.


내면(內面)의 하늘이

열리는

개천(開天)이


나에게서 이루어지면


내 두뇌 안에


천지만물(天地萬物)

우주만유(宇宙萬有)가


다 담기니


내가 바로

하늘을 연

천주(天主)이며


천지만물을 만든

창조주(創造主)이니


나를 비롯한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만물의 영장(靈長)으로

위대(偉大)하고

존엄한  존재임이

틀림없으니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음이>


오직 

유일무이(唯一無二)한

<돌아봄>

한 법(法)으로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나에게서 이루어지니


후천개벽(後天開闢)

인간개벽(人間開闢)이

이루어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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