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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영흥도 가는길

김명화 2018.07.07 21:48 조회 수 : 118

기다림과 설레임은
심장을 두근두근 두드립니다.


뜻과 의미가 있는 섬들
가보고싶은 섬들 입니다.


송도는 어렸을때
물놀이하고 배타고 놀던
곳이였는데
몰라보게 도시개발이되고
신도시
국제도시로
물질이 개벽된 증표로
변해버렸다고요.


봄나라 공부의 길입니다.
송도가 물질개벽이라면
영흥도는 정신개벽이라는 말씀
그 또한
심장이 뜀니다.


봄나라가 가는 길을
가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송도,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이 길을 함께 걸어보고
물질개벽에서
정신개벽으로 가는 길.


나는
놀라움을
맛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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