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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을 읽고 있다가....


(책을 읽는 진도가 나가질 못해서 그렇지

아주 손을 놓은것은 아닙니다.)


 정체성,주체성이란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아리송해서 확실히 구분을 못하는데...


원아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거나

확실하게 설명하실수 있는 봄님의 

설명이라도 좋겠습니다.


시카고의 날씨는 화씨 83도 정도

섭씨 25도에서 30도 사이즘 될까요?


어제부터 더위가 수그러 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고국에는 태풍과 장마 소식이 있는데 

큰 피해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9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7
1370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83
1369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60
1368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108
1367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78
1366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98
1365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93
1364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83
1363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23
1362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12
»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72
1360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6
1359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83
1358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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