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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불국사 관음전에 해당하는 것이

봄나라 책읽기라면

석굴암은

일심무심으로 이루어지는

부동심의 증득이다.

     -6권p237-


중생심이 평상심이다가

무심이 평상심이다가

일심이 평상심이다가

무심일심이 평상심이다가

부동심이 평상심이 되는 과정이

의식수준 향상의 길이다.

      -6권 p241-



책읽기로 부동심(不動心)을 증득할 수 있다고 밝혀 놓으셨다.

불국사와 석굴암이

봄나라와  연관이 깊다.

특히 관음전(觀音殿)과 낭독법!


알던지 모르던지 그냥 진도를 나간다.

잘 될 때도 있고

읽기 싫을 때도 있으나

꾸준히 낭독에 몸과 마음을 길들인다.


마음 먹으면 일심이요,

낭독후에는 무심을 맛본다.

정신은 부동하고 불변하니 부동심(不動心)이다.


일상생활에 내가 하는 말소리 들으면서 하기

요걸 부지기수로 놓치니 될 때까지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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