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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이란?

유종열 2018.06.28 23:19 조회 수 : 375

금강불괴( 金剛不壞 , diamond)중


금강(金剛)이란

이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금강석(다이아몬드)으로서

가장 가격이 비싼 보물(寶物)입니다.


불괴(不壞)란

중심(中心)으로

오므리고

잡아당기는 힘으로

말미암아 

부서지지 않고

단단하여

자기를 유지하고 보존하는

원초적인 힘을 말합니다.

 

이런 뜻을

사람의 신체에 적용시켜본다면


좌뇌본위의 두뇌를

우뇌본위의 두뇌로 전환하여


유심인 생각이

무심인 감각에 끼어들고 간섭하여

순수의식인 감각을

억압(抑壓)하고

잠재(潛在)시키면서  


소아본위

생각위주

에고본위의

중생의 두뇌로 돌아가던

고단하고 괴롭고 아프게 살던

삶을 바꾸기 위해


마음이

<몸돌아봄>하는

생활수행으로

잠재되고 죽었던

몸의 감각을 살려내어

상대성(相對性)으로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유심(에고)으로 돌아가는

좌뇌패턴을


생각이 텅빈

허공성(虛空性)으로

모든 것을 감싸는 

우뇌패턴인

절대성(絶對性)으로 


두뇌는  냉철(冷徹)하여

내면의 자유 평화 행복으로

가득찬 모습을


인당(印堂)이라는 창문을 통해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광대무량(廣大無量)한 모습을

늘봄하면서 


가슴으로 내려오다 보면 

본태양(本太陽)의 에너지로

잠들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끊임없이 박동하며

나를 살리는

심장(心腸)과 조우하여

감사의 념을 전달하면서

상호소통(相互疏通)한 다음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두번 다시

정신과 심장이 여의지 않고

하나로 통하면


코를 의식하면서

단박

숨죽여봄하여


정신이 하단전에

안착(安着)하고


대아(정신)와 소아(신체)의

공통중심(共通中心)이며


상중하단전(上中下丹田)이

한 줄로 꿰어져

하단전(下丹田)에 뿌리를 내리면


드디어

하단전이 주동(主動)하는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콧구멍으로 빨아들인

공기의 냉기(冷氣)를  

머리 위로 올리고


머리의 열기를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천천히 조심 조심

숨이 내려오도록 하는

누진통(漏盡通)으로  


열기(熱氣)를

심장(心腸)에

전달하는 데 성공하면


고무(鼓舞)된 심장은

힘차게 박동(搏動)하여

발바닥 손바닥 끝까지 

열기를 전달하면 


온몸이 태양(太陽)처럼

이글 이글거리면서

설설 끓게 되어

몸의 아픔이나

마음의 괴로움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서

일체의 욕망도 일어나지 않아


안식(安息)하는 가운데

안락(安樂)한 삶을 

평생 처음으로 즐기면서


무병장수(無病長壽)하는 

신인류(新人類)로 탄생하여


인간개벽(人間開闢)을 이룩하였으니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이 되었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단전이 뿌리를 내려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천박(淺薄)한 목숨의 호흡이

심원(深遠)한 생명의 호흡으로


코로 들이킨 공기중의 냉기(冷氣)를

하단전의 힘으로

머리 위까지 밀어올려

수승(水昇)을 만들고


머리의 열기를 냉기로 식히고

남은 열기를 심장으로 전달하고자

내려오다가

콧구멍으로 열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숨을 죽인채로 조심해서 내려오는

누진통(漏盡通)의 실력을 발휘하여

열기를  심장에 성공적으로

전달을 완료함과 동시에


정신이

쉬지도 않고

잠들지도 않고

끊임없이 

몸을 살리기 위해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보필하는

심장의 노고에 대하여

존경(尊敬)과 경의(敬意)를 표해주면

고무(鼓舞)된 심장은

강력한 박동(搏動)으로

뜨거운 피를

발바닥 손바닥 끝까지 순환시켜

화강(火降)을 만들어주면


몸이

이글 이글

설설 끓어


식지 않는

본태양과 같이

부동하고 불변한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이 되면


무병장수(無病長壽)하는

인간개벽(人間開闢)에 성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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