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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지금 이순간>

안정란 2018.06.21 12:23 조회 수 : 91

봄나라 공부를 통해서

가장 많이 바뀐 것이

나는 매년 여름이 되기도 전에

몸은 그렇게 더운거 같지 않은데

머리 속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와

얼마 없는 머리 카락이 다 젖어

볼품 없이 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그런데 올해는 웬만큼 더워도

땀이 별로 나지 않는것이다.


머리속이 늘 뜨거웠지만

감각 하지 못하고 살다가

지난번 일요일 낭독방에서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집중해서 듣고

따라 하다보니


수승화강이 절로 되면서

나도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된후로

머리에 열감이 많이 없어 지면서

땀이 덜 나는거 같다.


정신이 들어 살아야  겠다는

옵션을 걸어

단전에 주하며 살다보니


지금 이 순간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가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그저 감사하다는 마음과


이렇게 살아서

봄나라 책 읽고

같이 공부 할수 있는 선생님과

도반들이 있어 넘 감사합니다 .


이제 조금씩 공부 맛을 느껴 봅니다.


8권 읽고 있는데

더욱 열심히 정진 하기 위해서

다짐의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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