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정신이 들었나? 나갔나?

정신차려라!

라는 말이


우리들 조상님들이

대대손손 (代代孫孫)

당부하여 내려오던

형이상학적인 언사인대


이제는 그런 말 조차

더 이상 듣지 못하여

사라진 형편이다.


우주가 창조되고 운행되기

이전의

본질적인 우주란 무엇인가?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이라고

표현해 본 다음

이 말을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의 뜻과도

일맥상통(一脈相通)하는

감이 없지 않으니


외부적인 우주라는 말을

안으로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과 꼭 같음을

발견하게 되는지라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디에 들었다는 말인가?


무변허공(無邊虛空)에

가득찬 

무량광(無量光),


<하늘의 광명>(本太陽)

<광명의 하늘>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니


정신(精神)이 들었다는 말은


두뇌 속에 무변허공이

내재화(內在化)되고


몸 (가슴 배 팔 다리) 속에

무량광, 본태양이라는

열기와 뜨거움이

내재화(內在化) 된 것을

이르는 말인 줄 알겠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529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353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573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86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696
175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 [1] 2018.12.15 42
174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얻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려면 [3] 2018.12.14 31
173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 [8] update 2018.12.14 53
172 형이상학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를 내면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이다. [5] update 2018.12.13 132
171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2] update 2018.12.10 200
170 운기조식으로 정신에서 발하는 빛과 심장에서 순환시키는 열기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보존합시다. [4] 2018.12.08 194
169 천지자연의 화강수승(火降水昇)하는 순환의 도를 인간에 적용해봄 [16] update 2018.12.07 242
168 빛과 열기를 증득하여야 인간개벽 인간완성 이루어짐이로다! [2] 2018.12.07 163
167 인간개벽을 이룩함이야말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함이로다. [5] 2018.12.05 159
166 어째서 사람을 위대하고 존엄한 존재라고 하는가? [2] 2018.12.05 169
165 건방진 똥덩어리를 면하려면 [12] 2018.12.04 204
164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 [5] 2018.12.02 219
163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초월한 진정한 사람의 모습 [5] 2018.11.30 201
162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믿음을 지닙시다. [10] 2018.11.30 206
161 좌우의 두뇌와 우파 좌파와의 관계성 [3] 2018.11.29 114
160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되는 까닭 [6] 2018.11.29 176
159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총괄 [4] 2018.11.28 130
158 천지와 인간에서 공히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일어나는 이치(理致) [4] 2018.11.28 108
157 원만구족(圓滿具足)이란 말의 뜻풀이 [4] 2018.11.28 109
156 형이상학으로 본 태극기 [5] file 2018.11.28 13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