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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낭독(11권)과 걷기돌아봄

이창석 2018.06.16 00:06 조회 수 : 65

11권 깨달음의 완성

1독 했습니다.


낭독을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발바닥의 반응이 활발해져서

1시간을 연이어 낭독했던 날은

발바닥이 이글이글거리는 느낌에 까지 이르러


그야말로

태양에다가 발을 담궈놓은듯

이 느낌이 바로 태양의 느낌 

그 자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낭독을 마치고 나니

반응이 약해집니다.


지속되지는 못하는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몸이 충전되는 느낌을 알게되다보니

동시에 

그렇지 않을때와의 간격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이 간격을 메우고 싶어집니다.


충전됐다 방전됐다

하는게 아니라

늘 충전된 상태를

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포용하는

하늘을 열지 못했습니다.

견성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현재 몸돌아봄의 단계에 있기때문에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리하여 지금 할 수 있는

몸돌아봄으로 더욱 힘을 길러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그중

걷기돌아봄 하면서

가장 목을 돌아가게 하는 요인으로는

저같은 경우

대부분이 이성에게 끌리는 경우입니다.


그러면서 이때야 말로

목이 돌아가지 않도록

힘을 기를 기회로 삼고 

걷기돌아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걷기돌아봄 할때

충전되는 반응이

손바닥으로 온다는것을 발견하게 된 이후로는

손바닥의 얼얼한 느낌 또한

더불어 감잡으며 

걷기돌아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충전이 되는줄 확인이 되니

점검이 되어 좋고


이것의 영향인지

평소 앉아 있을때

발바닥으로만

충전의 반응이 느껴지던데서

이제는 손바닥으로도 

조금씩 기미가 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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