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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441945&cid=51642&categoryId=51643




학문이나 종교의 형식을

취하지 않은

봄나라 책읽기가

왜 이렇게 중요한지....


일반 서적과는 다르게

이중나선구조와 

일상적인 용어로

쓰여진 봄나라책은,


입자적인 좌뇌와

파장적인 우뇌를

동시에 계발시켜


자연스럽게

의식의 향상이 이루어지는

획기적이고

창조적인 책이라는걸...


진도가 깊어질수록

체득하게 되니

할 말이 없어진다.


다만

가슴이 뜨거워질뿐...


제10권 책을 통해서

깊이 깨달은 것은


모든 사람은

무한하고 영원한

정신을 지니고

자기가 맡은 역할을 각자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거다.


그러니


절대로

간섭하고

군림해서는 안된다는 거다.


살아있는

모든 존재가 소중하고

빈부귀천 선악 시비를 떠나

무조건 공경의 대상이란걸

체득하게 되었다.


요즘

나 자신도

참으로 놀라운것은


외부적인것에 신경 안쓰고

독서와

수행에만 전념하다보니...


심장의 박동이 느껴지면서

온몸이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니

감각의 여유공간이 열리고

삶은 고요해지고

번뇌망상에 시달리는 일이 없다.


인간관계속에서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창조력을 발휘하게 되니


삶이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하다.




....................................................................

.


소우주의 몸은

대우주의 축소판이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에

스스로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태어났다.


건강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다고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입자적인 지식은 천편일률적이고

파장적인 감각은 임기응변이기 때문이다.


섭생,호흡,운동,

이 세가지가 기본이다.


몸이 주체가 되고

감각이 주체가 되면

인류는 하나가 된다.


道는

스스로 해결하고

스스로 서야 하고

주체적으로 해야한다.


몸이 핵이라면

하단전은

핵 중의 핵이다.


무엇을 하든

아랫배에 의식이 가 있어야

자기가 실존한다.


극소와 극대

깊이와 넓이가 하나가 될 때

내외명철이 되어 정신이 개벽된다.


정신이 개벽되고

道가 무르익으면

표정이 달라지고

목소리가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위의가 달라진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이 된다,


진실하고

순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사랑의 힘이다.


자기의 몸에게

몽땅 사랑을 주는 것이

우주만유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다.


자기의 몸이 핵이기 때문에

단전에 주하여

주체적인 단전호흡을 하고


텅비고 고요한 가운데


몸에 중심을 잡고 보니

몸이 하늘이고 빛이고 사랑이다.


60조 세포인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유전인자를

사랑하는 것으로

만고의 효를 실천하는 일이다.


빛이

자기에게서 이루어질 때,


말하지 않아도

천하 사람들에게 골고루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된다.


우리가 

아프고 불행한 것은,


이 사랑과

연결되지 못하고

단절되어 잊어먹기 때문이다.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빠지거나

대립 갈등 투쟁에 휘말리는 것도,


이 사랑과 

연결이 

끊어져서 생긴다.


사랑의 빛이 발해질 때

전쟁을 위시한

인류의 산적한 문제가

해결된다.


빛을 보고

빛을 간직하고

빛을 발하자!


이것이 정신의 개벽이다.


이보다 시급한 일이 없다.


태양 같은

사랑의 화신이 되기 위해

우리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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