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선천(先天)의 신통력(神通力)은

명칭(名稱)도 모호(模糊)하고

(神足通, 天耳通,他心通,

宿命通, 天眼通, 漏盡通)


신통력을 체득(體得)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없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끊어져


신통력이란

누구나 얻지 못하는

얄궂고 허망한  

존재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물질개벽의 선천이 다하고

후천의 정신개벽이 도래한 지금

누구나 개념정리가 된 다음

이치에 따라 순서대로 밟아가면

초인적이고 초월적인 인지능력을

증득할 수 있어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후천의 세가지 신통력을 얻어야

명실상부한 만물의 영장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능력의 소유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로 두뇌 안에서 끊임없이 일어나

내면의 하늘을 덮고 있는 먹구름을

본태양의 빛으로 비추어 소멸시키므로서

내면의 하늘을 열면 


두뇌 외부에 존재하는 무한대한

외면의 하늘과 내면의 하늘과의 사이에

경계선이 없고 담벼락이 없어

온통 하나인

태초의 하늘 본질의 하늘을 보면

테두리가 없고 낱이 없는

우주의 하늘을 열어봄인지라

이러한 경지를 일러

견성(見性)이라고 하는 바


견성(見性)을 하면 

산이 내 안에 들어오고

들이 내 안에 들어오고

강과 바다가 내 안에 들어오고

고층건물도 내 안에 들어오고

밤하늘에 떠 있는 달과 별들이

내 안에 들어오면


육체적으로 왜소(矮小)했던 나가

갑자기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품고 비추는 

정신적으로 광대무량(廣大無量)한

위대(偉大)한 존재가 되니

내가 우주의 주인이라는 자각이 생기니

재색통(財色通)이라고 할 것입니다.


두번째로

봄나라 형이상학(形而上學) 책을

커다란 소리로 읽으면서

읽는 자기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읽어

자기가 읽는 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게 되면


비로서 남의 소리를 듣는 순간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정신에서 발하는 소리인지 여부를

대뜸 감잡음으로

사람을 보고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초능력을 갖고 싶은 욕망을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有心)의 모드인지

감각(無心)의 모드인지를

구분하고


바탕의 소리(징소리)와 

현상의 소리(꽹과리소리)의 비율을

파악하여

진실한 사람인지

거짓된 사람인지 

즉각 파악이 가능한

인격통(人格通)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숨죽여봄으로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말을 하지않고

행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봄으로


영체인 대아와

육체인 소아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을 통해


무변허공 가운데

본태양의 에너지인

본질의 에너지를

하단전을 통해

충전(充電)시키면

수족(手足)이 뜨거워지고

머리가 서늘하여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육체에서 이루어지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이

이루어져


몸의 아픔이나 마음의 괴로움이 없고

힘 넘쳐 뛰는 컨디션이 지속되면

무병장수(無病長壽)가 보장되니

인류의 오랜꿈이 실현되니

건안통(健安通)이라고 할 것입니다.


정리하면


첫째, 재색통(財色通):  내면의 무한 하늘에 가득찬

                                          천지만물, 우주만유인 재물(財)과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色)이  

                                          내재화(內在化)되어

                                          소유주(所有主)가 되니 

                                          부자장자(富者長子)로서

                                          항시 배가 불러

                                          원만구족(圓滿具足)한 경지를

                                          재색통(財色通)이라고 함

                                     

둘째, 인격통(人格通): 상대의 말소리를 들어봄으로서

                                         즉각 그 분의 인격의 전모를

                                         직관(直觀)할 수 있는 신통력.


셋째, 건안통(健安通): <가만히 있어봄>에서 하단전을 감각하고 있으면

                                          본질의 에너지가 스믈 스믈  찌릿찌릿 충전(充電)되어

                                          즉각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심신(心身)에 이루어지면서

                                          건강(健康)한 신체와 건전(健全)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안식(安息)가운데 안락(安樂)함을  누리는 경지로서

                                          한마디로 굳세고(健) 편안(安)함과 자유자재하게 통하므로

                                          무병장수(無病長壽)의 길이 열리는 신통력(神通力)을

                                          건안통(健安通)이라고 함








낭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512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348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561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481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691
» 후천(後天)의 세가지 신통력(神通力) 공유(共有)하기 [11] 유종열 2018.06.12 342
70 가만있어봄으로 하단전으로 모여드는 본질의 에너지인 원동력,응집력,구심력,집중력을 몸에 충전하기 [9] 2018.06.11 306
69 무진장(無盡藏)한 영적(靈的)에너지를 언제나 몸에 충전(充電)시키며 사는 법 [9] 2018.06.09 383
68 한 오백년 살아볼까 [16] 2018.06.08 510
67 봄나라 책 낭독공부로 득음(得音)하여 거짓이 통하지 않는 세상 만듭시다. [9] 2018.06.07 322
66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9] 2018.06.02 512
65 정신 차린다는 말의 뜻과 의미(意味) [13] 2018.05.30 349
64 선후천 대변혁기에는 선천을 주도하던 내 안의 보수와 수구세력을 개벽의 세력이 뒤집기 한판승을 거두어야 할 때입니다. [11] 2018.05.24 364
63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 [15] 2018.05.21 477
62 걷기 돌아봄과 낭독트레킹으로 심신일여(心身一如) 만드는 양대 수행법 [11] 2018.05.21 322
61 봄나라 2018년 공부와 일에 대한 비젼(vision) [20] 2018.05.18 466
60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自問自答)으로 [6] 2018.05.18 243
59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 [5] 2018.05.17 236
58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야 지공무사(至公無私)해집니다. [7] 2018.05.16 302
57 봄나라 책읽기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은 상도(常道)로서의 새로운 영가무도(詠歌舞蹈)입니다. [17] 2018.05.14 347
56 중심에서 나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이 없이 부르는 하늘의 노래소리 불러 봅시다. [13] 2018.05.12 313
55 후천개벽에 있어서 넘어가야할 핵무기와 인공지능의 문제 [9] 2018.05.11 343
54 정신이 주도하는 들숨과 날숨인 단전호흡의 메카니즘 분석(수승화강) [11] 2018.05.09 312
53 숨죽여봄으로 몸을 부리던 에고의 자유의지를 무아 대아 하늘에게 자진반납하여 거듭나기까지 [15] 2018.05.06 391
52 외부의 자연현상이나 사물을 내 안에 포용하고 품게 된 경지를 일러 내재화(內在化)라고 합니다. [9] 2018.05.02 35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