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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8권은 제일 두꺼운 봄나라책이다.

2차 트랙킹을 통해 나온 책.

2016년 9월 12일 시작하여 2017년 12월 12일 까지

그야말로 한걸음씩 같이 트랙킹을 한 글들.

그래서 한편한편이 친근하다.


7권에서 나오는 텅빔!

텅 비워지면 하늘이 내 몸에 자리잡고 앉아 떠나질 않고 좌정(坐定)한다.

항상 심호흡으로 살아진다.

에고와 텅빔이 연결되어 있다.

에고가 사라지면 텅빔이 들어온다.


14, 14.5, 15, 16, 17, 18권은

주역에 나오는 천지비(天地否)가 지천태(地天泰)가 바뀌도록 한다.

특히 18권은 전체가 둥근호흡, 뜨거운 기운이 새어나가지 않는 호흡에 대한 

실제적인 글이다.

머리(마음)는 서늘해지고

몸은 따뜻해지는가?

낭독하면서 점검하게 된다.


들숨에서 숨죽여봄하면 심장소리가 잘 들려온다.

심장박동이 강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손발이 뜨거워지지 않는다.


날숨에서 쉽게 뱉으려는 욕구에 brake를 걸어야한다.

날숨에서 하단전을 고정시킨다.

가만히 있을 때 호흡을 보게 된다.


밖에 바람불고 물결치는 파장 파동을 보면서,

동시에

내면에서  페장과 심장이 일으키는 파장과 파동에 눈을 떠

수화(水火)의 기운이 돌아가는 걸 지켜보는 것이다.


정신개벽은 

두뇌가 먼저 바뀌고(우뇌본위),

호흡이 바뀌는 것이니

내 육체를 통해 안으로 가는 길임이 분명해진다.


정신개벽이 내 몸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누구와 어떤 형태로든  계속 싸우는 삶이 지속되겠구나... 

싸우면 지옥이다.

내가 벌을 그대로 받으니까.


봄나라는 진정한 형이상학이다!

한치의 의문도 없다.


Trump 와 김정은이 악수하며 나오는 장면을 보니,

광명의 하늘이 도래하여 한반도에 평화의 빛을 비추고 있음을 실감한다.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의 출간이 이미 이것을 예고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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