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체험기

감각의 눈을 뜨면 .....

이순례(봄봄봄) 2018.06.11 18:20 조회 수 : 40

감각의 눈을 뜨면

눈이 밝아져

어지럽고 더러운 것이

금방눈에 들어온다.


감각의 눈을 뜨면

몸이 가벼워져

몸을 부리고 쓰는 것이

쉬워진다.


감각의 눈을 뜨면

몸이 부지런해져.

힘들이지 않고

마음먹은대로

몸이 잘 움직인다.


감각의 눈을 뜨면

골구루 두루 살피고

자세하게 살피는 능력이 생겨

몸이 말을 잘 들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몸을 가볍게 놀릴 수 있다.


道를 통한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이다.


그가 있는 곳에는

청결정돈이

아주 쉽게 이루어진다.



사랑의 완성

봄29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68
934 봄나라 수행법 3가지 중에서 < 숨죽여 봄>이란? [9] 정정원 2016.02.12 839
933 입신양명(立身揚名), 안심입명(安心立命) 교육의 차이, 안심입명 교육의 필요성 [1] 이승현 2016.04.21 761
932 바라보는 가운데 돌아봄, 아가페와 에로스의 사랑, 가만히 있는, 초발심 시 변정각 [3] 이승현 2015.11.16 753
931 겉 다르고 속 다른 나 [2] 이승현 2016.02.25 745
930 자기 위에는 없고, 나만 옳고 남들은 그르다고 여기는 마왕파순이의 괴로움, 스트레스 [4] 이승현 2015.11.25 745
929 좌뇌와 우뇌의 느낌이 다르게 감지됨 [3] 이창석 2016.05.24 740
928 31차 트레킹 스승의 날 [22] 지수연 2016.05.16 716
927 하늘이 가르쳐 준 트래킹 코스 [1] 이승현 2015.12.03 709
926 자생력 없는 온실 속 화초가 어찌 밖에 풍운우로상설 속 들풀의 신세를 탐하랴? [6] 이승현 2015.12.19 703
925 하나님과 화해 [10] 지수연 2016.02.29 692
924 코고는 소리를 들어본다. [4] 윤혜남 2015.12.19 674
923 만인류의 공유와 공감의 봄나라책, 낭독의 미래모습 [2] 이승현 2015.12.04 674
922 죽어서 사는, 대지혜, 누진통 얻어, 천당극락에 간다(삶) [3] 이승현 2015.11.30 666
921 나는 마왕 파순이다. [1] 지수연 2015.11.25 664
920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으며, 내면에 대보름달이 떠, 늘봄의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2] [2] 이승현 2015.10.14 663
919 필사 2 [2] 지수연 2016.02.02 661
918 아가페사랑 [2] 박시은 2015.11.17 652
917 자화상(自畫像) [8] file 이창석 2015.11.24 645
916 머리를 비우고 몸에서 힘을 빼고 살아야겠습니다. [4] 이재휴 2015.11.23 641
915 몸과 마음에게 납득시키고 설득시켜 부리고 쓰기 [2] 이창석 2017.05.13 640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