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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여러분들은 희망이 많지요.

나도 지금 새로 시작했어요.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


뭘로 하냐면?
숨 딱 죽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리에서 시작해.

조금이라도 뭐 아는체하면 썩어버려.

안다고 으시대면 꼴 보기싫죠?
내가 그런짓을 하면 안되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2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6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94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80
1307 원아 선생님과 1대1 면담 [5] 원순(진순희) 2018.06.12 83
1306 [녹음] 걷기돌아봄하면서 목을 의식하는 것과 손바닥의 반응에 대해 [3] 이창석 2018.06.12 65
1305 삼각대를 주문했습니다. [1] file 이창석 2018.06.11 36
1304 9,10권 낭독과 동영상 시청 [3] 이창석 2018.06.11 46
1303 7권을 읽고, 사람의 완성; 텅 비움 [5] 박혜옥 2018.06.11 48
1302 내 존재의 근원에 대한 나름의 고찰 [6] 이영미 2018.06.11 76
1301 6월 10일 일요일 트레킹 녹취록 (우주나, 내가 유지 보존하는데 가장 필요한 힘,안으로 모으는 힘) [6] 이승현 2018.06.11 101
1300 가만있어 봄으로 하단전으로 모여드는 본질의 에너지... [3] 김명화 2018.06.11 60
1299 일요일 낭독트레킹 [4] 최영화 2018.06.11 54
1298 욕심 [6] 안성민 2018.06.10 102
1297 손과 발이 따뜻해 짐 [5] 박원순 2018.06.10 76
»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12권 낭독중 말씀 Oct 9,2017 [4] 윤혜남 2018.06.10 67
1295 도전 [2] 최영화 2018.06.09 51
1294 8권 삶의 완성을 읽고 [2] 이영미 2018.06.09 37
1293 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 [4] 박혜옥 2018.06.09 33
1292 지방자치단체와 관련한 사전투표를 마치고 [5] 이영미 2018.06.09 71
1291 진정한 것은 영체다. 70억이 하나의 영체다. 10/6/17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6.09 64
1290 대원력(大願力) [4] 이승현 2018.06.08 67
1289 14.5 내면의 하늘 보기 (하) [3] 김순임 2018.06.08 41
1288 인류의 희망, 신세계를 여는 선생님 말씀과 글들을 기다리며 [3] 이승현 2018.06.07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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