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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여러분들은 희망이 많지요.

나도 지금 새로 시작했어요.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


뭘로 하냐면?
숨 딱 죽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리에서 시작해.

조금이라도 뭐 아는체하면 썩어버려.

안다고 으시대면 꼴 보기싫죠?
내가 그런짓을 하면 안되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12] 이승현 2018.03.25 16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184
640 손과 발이 따뜻해 짐 [5] 박원순 2018.06.10 63
»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12권 낭독중 말씀 Oct 9,2017 [4] 윤혜남 2018.06.10 62
638 도전 [2] 최영화 2018.06.09 48
637 8권 삶의 완성을 읽고 [2] 이영미 2018.06.09 35
636 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 [4] 박혜옥 2018.06.09 32
635 불평불만이 없는 대행복. [4] 이순례(봄봄봄) 2018.06.09 38
634 진정한 것은 영체다. 70억이 하나의 영체다. 10/6/17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6.09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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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14.5 내면의 하늘 보기 (하) [3] 김순임 2018.06.08 41
631 Miracle (기적) [14] 이순례(봄봄봄) 2018.06.08 99
630 인류의 희망, 신세계를 여는 선생님 말씀과 글들을 기다리며 [3] 이승현 2018.06.07 67
629 일상을 수행으로... [3] 하향순 2018.06.07 48
628 14.5 내면의 하늘 보기(상) [4] 김순임 2018.06.07 38
627 우뇌중심으로 완전히 바뀌면 머리에 은은한 달이 뜬 셈이리라. 17권 [8] 윤혜남 2018.06.07 66
626 에고의 심각성 [4] 이순례(봄봄봄) 2018.06.07 84
625 마음이 몸을 늘봄 옵션 새로운 시작, 소리의 중요성 [4] 이승현 2018.06.06 76
624 5권 봄나의 증득 [1] 박혜옥 2018.06.06 28
623 견성 양성 솔성 <김명화 씀> [2] 유종열 2018.06.06 58
622 우주의 중심인 몸 [4] 이순례(봄봄봄) 2018.06.06 57
621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 [2] 이순례(봄봄봄) 2018.06.0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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