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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도전

최영화 2018.06.09 23:18 조회 수 : 51

이주에 한번씩 오는 남편을 보내구
이틀을 제대로
책을 읽지 못했고
생활 리듬이 바뀌어
몸은 피곤하고 책을 잡으니
겁부터 나고 졸음은 쏟아진다.

기다리던 한오백년 살아볼까
동영상이 올라온 것을
무작정 켜고
가만히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가는데 몸에선 반응이
시원치 않다.


나는 왜 안되는지ᆢᆢ
손발이 설설 끓는게 도대체ᆢᆢ
그 느낌은ᆢ

너무 궁금하고 부럽다.

동영상시청을 마치고는
희한하게도 컨디션이 회복되어
어느새 멀쩡해진것은
손발이 절절 끓는 경지까지는 아녀도
동영상 시청을
통해서 선생님의 말씀으로
가능한것으로
계속 연마함으로 나아갈일이다.

가만히 있어봄

하권을 읽으며

새삼 암흑의 속성인
생각으로 선천에서
이룩한 그 모든것

그리고

이제 끝까지
마무리 된것에


새로운 개념정리로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어둡고 모르고

차가운것을 싫어하여
수승화강에 장애가 있어

손발이 절절 끓지못함은


어둡고 모르고

차가움의 공덕을
깨달음과 동시에

이루어 지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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