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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봄나라를 접하고

진순희 2018.06.09 20:29 조회 수 : 288

5월 13일 일요일에
아들과 함께 원아 선생님을
운니동 낭독방에서 
처음 뵙고

심장이 뛰는 걸 느꼈습니다.

 

전 청주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딸 둘 아들 하나를 낳아 키우면서 

행복하게 살고자 하였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남편과도 사이가 좋지 않고

아들딸들도 힘든 삶을 살고 있어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 삶인가를

고민하며 살아 오던 중

 

 

2018년 4월경에 우연히 인터넷 유트브로

원아님과 봄님들이 

일대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깨닫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명쾌하며

나도 하면 될 수 있을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을 받았고,

 

이후,
문화대혁명 강의 및 낭독대회를
유트브를 통해서 자세히 보게 되면서

나도 낭독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강한 충동을 받던 중


아들이 다니고 있는

서울에 있는 학원을 데려다 주려고

아들이 네비게이션을 운니동 근처로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우연히 

일요일 운니동 낭독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 원아님과 단박에

점심도 같이 먹고

걷기 트래킹도 같이 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일요 낭독대회도
근무아닌 날에 참석하여

3번 참석 하였습니다.


그 동안 찾아 헤메던

아무나 깨달을 수 없다는 깨달음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상도의 길인

책읽기, 걷기로


생각의 모드에서

감각의 모드로
전환하기만 하면


단박 깨달아 견성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게 되어


저에겐

희소식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책읽기 낭독을 통해

겨우 말 배우고 있는데
더듬 더듬 글쓰기 하여 보니 
많이
서툼을

감각해 봅니다. 


기존 봄님들이

이루어 놓은

공부에
진심

감사함을

느껴 봅니다.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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