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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봄나라 봄님들....

이순례(봄봄봄) 2018.06.06 00:21 조회 수 : 81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힘든 요즘,


봄나라 공부를

지속적으로

오래 해오신분들을

지켜보면

무언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끼게 된다.


담담하고

여여한 모습속에서

빛과 사랑이 있다


그래서 매력이 있다.


입만 나불거리는

수많은 종교나 

다른 영성 단체와는

확연히 다르다.


빈부귀천 선악시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무한하고  영원한 정신을 지니고

현실도피하지 않고

삶 가운데 자기가 맡은 역할을

말없이  수행해 가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이제 온 사람들에게

일일이

간섭하거나

군림하지 않는다.


지혜로우면서도

담담하고 고요한 정신을 지닌

자유로운 영혼들이다.


봄나라


이곳은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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