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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태양이 탄생했다란 중심점에 도달했다는 것이며 절대로 빛이 꺼지질 않아.
본태양!
눈에는 안보이는 중심에 연결되야 빛을 발하지(발광).
안으로 더 갈 데 없는 제로.
창조주다!
제로이니 음양을 자재로 한다.
생각을 내려면 내고 안내려면 안내지.
좌뇌 중심의 인간은 이걸 마음대로 절대로 못하지.

-인간이 천지(심폐)를 다스린다.
대우주의 주인이 소우주의 주인이 된다.

21세기법은 인존시대이니 머리에 중심을 잡는다.

이제 신에게 비는 일이 끝난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40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30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9
1293 6권 태양의 탄생 봄나라 [4] 박혜옥 2018.06.09 34
1292 지방자치단체와 관련한 사전투표를 마치고 [5] 이영미 2018.06.09 72
1291 진정한 것은 영체다. 70억이 하나의 영체다. 10/6/17 12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6.09 64
1290 대원력(大願力) [4] 이승현 2018.06.08 68
1289 14.5 내면의 하늘 보기 (하) [3] 김순임 2018.06.08 42
1288 인류의 희망, 신세계를 여는 선생님 말씀과 글들을 기다리며 [3] 이승현 2018.06.07 69
1287 일상을 수행으로... [3] 하향순 2018.06.07 53
1286 14.5 내면의 하늘 보기(상) [4] 김순임 2018.06.07 39
1285 우뇌중심으로 완전히 바뀌면 머리에 은은한 달이 뜬 셈이리라. 17권 [8] 윤혜남 2018.06.07 77
1284 마음이 몸을 늘봄 옵션 새로운 시작, 소리의 중요성 [4] 이승현 2018.06.06 89
1283 5권 봄나의 증득 [1] 박혜옥 2018.06.06 31
1282 견성 양성 솔성 <김명화 씀> [2] 유종열 2018.06.06 67
» 태양이 탄생했다란 중심점에 도달했다는 것이며 절대로 빛이 꺼지질 않아., 6권 말씀, 윤혜남 2018.06.05 49
1280 14 숨 죽여 봄 [5] 김순임 2018.06.04 56
1279 4권 봄나는 어떻게 삶을 창조하고 운행하는가. [6] 박혜옥 2018.06.04 62
1278 견성, 양성, 솔성이 하나로 둥글게 계속 돌아가는 법환(法還)같다. [1] 이승현 2018.06.04 100
1277 제 7권 사람의 완성을 읽고 [7] 이영미 2018.06.04 84
1276 숨쉬고 맥박 뛰듯이 해야하는 공부다, 2013 Dec 9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6.04 60
1275 14 15권 낭독 체험기 [5] 최영화 2018.06.04 71
1274 3개월 만에 다시 가는 제주도 출장길, 지난 3개월의 소회 [4] 이승현 2018.06.04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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