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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견성, 양성, 솔성이 하나로 둥글게 

계속 돌아가는 법환(法還)같다.


내면의 하늘 열기

견성만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견성, 무변허공에 

중심을 잡아

구심력으로 끌어 당기는

양성이 되야


테두리가 없고 낱이 없는

무변허공에 무량광 

견성 자리가 

유지 보존 되고


하단전이 중심 잡힌 

양성이 되야

고스톱이 자유자재

부동한 중심에서 

잡아 돌리는

정중동자동화가 이루어져 


호흡자재, 생각자재, 말자재, 행동자재가 

되는 솔성이 되고


이러한 

솔성의 능력이 있어야

고스톱 자재로

번뇌망상을 

일으키지 않을 있어


무번허공에 무량광

내면의 하늘

견성이 유지 보존한다.


견성, 양성, 솔성이

돌아봄 하나로 

둥굴게 돌아가는

법환(法還)같다.


견성, 양성, 솔성은

삼위일체로

따로 따로 

끊어 질 없음을


그래서 

견성, 양성, 솔성이

모두 밝혀진 법이라야

진정한

온전한 ()이다.


그리하여야

영원토록 

돌리며

누릴 있음을(法還)


견성, 양성, 솔성지도가

선생님 글과 말씀으로

모두 밝혀진 시점에서


제주도에서

무엇이 이끈건지

어찌하다

절로

서귀포시에 있는 법환마을에 와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보고 느낀 

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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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성, 양성, 솔성이 하나로 둥글게 계속 돌아가는 법환(法還)같다. [1] 이승현 2018.06.04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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