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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3. 솔성(率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유종열 2018.06.04 13:26 조회 수 : 91

3. 솔성(率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 절로)


<자유자재(自由自在)>33


이치와 기운을 나누어보면

우주의 이치는 양극단(兩極端)이 하나인 이치로

두개의 직선(直線)이 다 같이 구브러져(bending)

하나의 원(circle)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아서

일원상(一圓相)의 진리라고 할 것이며


기운으로 말하면  중심으로 모으는 집중력 구심력이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제압하여야 중심을 잡아

자유자재하게 심신을 부리고 쓰는 힘을 구사하는

실력을 갖춤을

솔성지도(率性之道)라고 합니다.


일상수행중에는 맘이 몸을 돌아봄의 생활을 하면 되고

이틀에 한번씩 왕복 4키로미터 거리를 걸으면서

다리와 팔의 동작을 집중적으로 감각하면서

좌우 상하로 고개를 돌려 두리번거리지 않고

두서너 걸음 앞만 응시하면서 똑바로 걸어버릇하면

집중력 구심력이 길러져

심신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경지가 되며

100세 시대에 다리심이 길러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며


좌뇌본위 생각모드인 유심위주의 두뇌를

우뇌본위 감각모드인 무심위주의 두뇌로

개혁이 되면


생각의 이원성인 상대성의 삶에서

감각의 일원성인 절대성의 삶으로

차원이 바뀌면

극의 인간관계가 상생의 삶으로 바뀌어

대립 갈등 투쟁의 삶이

자유 평화 행복의 삶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가슴의 심페작용인 목숨의 호흡이

하단전이 행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어

산소가  다량섭취되고 

하단전으로

공기 중의 냉기(冷氣)를 머리까지 밀어올리고 

하단전으로

숨죽인 가운데 가늘고 길게 내뿜으면 (漏盡通)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게 되고


하단전에 주한 정신이

심장의 박동을 주시하노라면

심장이 활력을 받아 

심박동이 강력하게 뛰어

뜨거운 피를

손바닥 발 바닥으로 내려보내


수족(手足)이 설설 끓게 되고 

머리가 냉기로 시원해지면

무병장수하여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고


가만히 있어봄으로

숨이 죽어봄하면

정중동(靜中動)으로

저절로 숨이 쉬어지고 

생각이 저절로 일어나고

저절로 말이 나오고

행동이 자동적으로 구사되는

몸의 모습을 


마음이 물끄러미

몸동작을 응시하고만 있으면

저절로

행동이 일어나는 호시를 타고

반락을 누리는

안식과 안락을 즐기는

격조높은

당극락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상

두뇌개벽을 단행하고

가슴의 심페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다음

몸의 중심인 하단전에

정신이 들어

안주하면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싸우지 않는 무심의 사람으로

한사람이라도 성공하면

70억의 몸은 달라도

정신은 다 같은 하나인지라

전인류의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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