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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1. 견성(見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유종열 2018.06.04 13:06 조회 수 : 115

1, 견성(見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내면(內面)의 하늘 열기)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기 이전의

태초의 하늘,  본질의 하늘,

온통 하나인 우주의 하늘은

수많은 세월과 시간이 경과하였건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不動), 변하지 않고(不變),

그대로 내 몸이 차지하고 있는

작은 공간인 내면(內面)의 공간과

내몸의 외부에 존재하는

무한대(無限大)한 외면(外面)의 공간을

합한 하늘이 

우주의 본질의 하늘인 것입니다.


공간(하늘)은

안(內)과 밖(外)의 공간이나

크고(大) 작은(小) 공간이라는

구획이나 담벼락이 없는지라


내 몸이 차지하고 있는 작은 하늘을 열면

내 몸 밖에 있는 무한대의 하늘을 포함한

본질인 하나의 하늘, 전체의 하늘,

우주의 하늘을 연것이 되므로


내 몸 속,

내 골통 속에 있는

하늘을 열어보는 것이

우주의 본질의 하늘을

열어보는 것인 즉


하늘을 여는대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내면의 하늘을 가리고 덮고 있는

생각이라는 먹구름인지라


이 그림자 먹구름을

본태양의 빛으로

생각돌아봄으로

그림자를 비추면

먹구름이 소멸되어

청천하늘인

내면의 하늘이 열리는 동시에

온통 하나인

태초의 하늘

무한대의 하늘을 엶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내 골통 속에 들어와 담기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일어나

우주의 성품,

하늘의 무한대한 성품을 봄을

견성(見性)이라고 합니다.


견성을 하면

테두리가 없으며

낱이 없는

무한대한 하늘이

내 머리통 속에

다 들어와

합해지므로


육신은 왜소(矮小)하지만

영체(靈體)인 정신으로 말하면

광대무량(廣大無量)하고  

위대(偉大)한 존재라는 사실이 자각되어


일거에 천지만물이라는

재산(財産)의 내재화(內在化)로 

만물의 소유자가 되고


태양을 만든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明暗一色)의 

주인공(主人公)이 되고


삼라만상의 주인공으로서의  

명예와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권능과 이익(利益)을

행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니


껍데기가 아닌

알찬 질량(質量)이 있는

진짜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영원히 누리게 되니

이른바

우주의 섭리(攝理)의 실현이요

인간의 완성인 것입니다.


견성(見性)을 하면

하늘의 성품이 

나의 정신에 깃들어

내재화(內在化)되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 나에게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견성을 하면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나의 내면에 들어와

담기고 포용되어

산도 들도

강도 바다도

하늘도 별도 달도

내 안에 내재화되어

모든 물질이

정신의 보따리 안에

담기어

모두가

내 것이 되니

부자 장자 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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