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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지난

2018년 3월 2일

대보름날


제주 출장길에서

오이도 -> 대부도 -> 선재도 -> 영흥도로 가는 길을

항공지도사진처럼

선명한 사진을

우연히

비행기 상공에서

찍은 적이 있었다.



zzhXMyF.jpg



그때는

1, 2차

트래킹을 실패하고

무명중생으로 

지옥고를 겪던 시절.


미국에 계시는 원혜님이 한국에 오셔서

시작하는 낭독대회에 대해

기대반, 우려반이 있었으나


눈 앞에

영흥도로

가는 길이

선명하게 

보이면서


앞으로

갈 길이 훤히 

밝혀 질 거라는

희망의 징조로 보였다.


다시

3개월 만에

제주도 출장길을 오른다.


오늘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 양성, 솔성지도에 대한 총정리" 글을

선생님이 다시 자상히 설명, 말씀을 하시고

그것이 녹화되어

원남님이

동영상 편집작업에 들어갔다.


아마

견성, 양성, 솔성의 뚜렷한 길

글과 말씀이 실린

이 영상은


망종(芒種)인

6월 6일 전에는


유튜브라는

거대한 인류의 대지에


"핵폭탄과 인공지능

인류 존망생사의 위기에서


후천 정신개벽,

인류가 구원될 수 있는 길 

인류가 변할 수 있는 자세한 길.

그 로드맵

견성, 양성, 솔성지도의

씨앗이 

대지에 뿌려 질 것이다.


갈 길이

뚜렷이 밝혀질 거라고

징조로 느꼈던

후천 정신개벽

영흥도 가는 길

그 뚜렷한 항공 사진은


이 후천정신개벽의

견성, 양성, 솔성지도가

낱낱히 밝혀지리라는

징조였던 것이다.


길을 몰라

해매는

모든 인류에게

인류구원의 길

그 뚜렷한

후천 정신개벽

견성, 양성, 솔성의 길이

열린 것이다.


지난 3개월동안

봄나라엔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원혜님이 발의한

낭독대회


김명화님, 이계남님, 박원순님, 진순희님 등

새로운 여성 봄님들의 등장 

(그리고 달라진 최영화님,홍동심님 등)


"낭독" "걷기돌아봄" 수행법이 나온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


그리고

"견성, 양성, 솔성의 형이상학 강의


봄나라도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면서

숨가쁜 3개월을 보냈고


밖으로도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판문점 선언

북미회담성사

북미회담 결렬

다시 6월 12일 북미회담재개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등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였다.



선생님의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 양성, 솔성지도에 대한 총정리"

글이 나오고


오늘 말씀이 녹화되고

동영상 편집에 들어가면서


개인적으로는

무언가

큰 고개를

넘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선생님의

강의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문진현님의 주도하에

센터에

더 많은 인원이

올 수 있도록


책이 산처럼 쌓여 

사람이 

더 이상 앉을 자리도 없었던

사무실을


문진현님의 아이디어로 

더 넓게 정리를 하였다.


아마

이 견성, 양성, 솔성지도가

유튜브가 나가면


진지하고

진실한 사람들이

먼저 알아보고  

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견성, 양성, 솔성의 길

이 길이 아니면

아무리 노력 해도  

안 되기에


정말 찾으려고

노력한 사람

진실한 사람은

대번 알아 볼 것이다.


형이상학은

이치적으로

과학과 도학이 같이 가기에


비유와 상징

미신, 신비주의에 가까운

구닥다리 법은

쳐다보지도 않는

똑똑한 사람들도

대번 알아 볼 것이다.


가고 싶어도

길이 없어 못 갔던

"견성, 양성, 솔성의 길"


오늘 박원순님의

하염없는 눈물이

이해가 간다.


이제

말씀과 글로

견성, 양성, 솔성

그 모든 길을

다 밝혀주셨다.


어느 봄님의 댓글이 생각난다.


"처방전이 나왔는데

치유하지 못함은 그것이야 말로

죽어도 싸다고 할 것입니다."


공은 각자

우리에게

넘어 온 것 같다.


나도 이젠

변명의 여지가

없어진 것이다.


이 견성, 양성, 솔성의 뚜렷한 길을

조석으로 읽고

낭독과 걷기돌아봄 수행으로 


가르쳐 주신 그 길


견성, 양성, 솔성이

진정한 재색명리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자유, 평화, 행복이

나에게서 이루어질 때 까지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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