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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1, 견성(見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내면(內面)의 하늘 열기)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기 이전의

태초의 하늘,  본질의 하늘,

온통 하나인 우주의 하늘은

수많은 세월과 시간이 경과하였건만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不動), 변하지 않고(不變),

그대로 내 몸이 차지하고 있는

작은 공간인 내면(內面)의 공간과

내몸의 외부에 존재하는

무한대(無限大)한 외면(外面)의 공간을

합한 하늘이 

우주의 본질의 하늘인 것입니다.


공간(하늘)은

안(內)과 밖(外)의 공간이나

크고(大) 작은(小) 공간이라는

구획이나 담벼락이 없는지라


내 몸이 차지하고 있는 작은 하늘을 열면

내 몸 밖에 있는 무한대의 하늘을 포함한

본질인 하나의 하늘, 전체의 하늘,

우주의 하늘을 연것이 되므로


내 몸 속, 내 골통 속에 있는

하늘을 열어보는 것이

우주의 본질의 하늘을

열어보는 것인 즉


하늘을 여는대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내면의 하늘을 가리고 덮고 있는

생각이라는 먹구름인지라


이 그림자 먹구름을

본태양의 빛으로

생각돌아봄으로

그림자를 비추면

먹구름이 소멸되어

청천하늘인

내면의 하늘이 열리는 동시에

온통 하나인

태초의 하늘

무한대의 하늘을 엶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내 골통 속에 들어와 담기는

기적 아닌 기적이 일어나

우주의 성품,

하늘의 무한대한 성품을 봄을

견성(見性)이라고 합니다.


견성을 하면

테두리가 없으며

낱이 없는

무한대한 하늘이

내 머리통 속에

다 들어와

합해지므로


육신은 왜소(矮小)하지만

영체(靈體)인 정신으로 말하면

광대무량(廣大無量)하고  

위대(偉大)한 존재라는 사실이 자각되어


일거에 천지만물이라는

재산(財産)의 내재화(內在化)로 

만물의 소유자가 되고


태양을 만든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明暗一色)의 주인공(主人公)이 되고


삼라만상의 주인공으로서의  명예와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권능과 이익(利益)을 행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니


껍데기가 아닌

알찬 질량(質量)이 있는

진짜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영원히 누리게 되니

이른바

우주의 섭리(攝理)의 실현이요

인간의 완성인 것입니다.


견성(見性)을 하면

하늘의 성품이 

나의 정신에 깃들어

내재화(內在化)되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 나에게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견성을 하면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나의 내면에 들어와

담기고 포용되어

산도 들도

강도 바다도

하늘도 별도 달도

내 안에 내재화되어

모든 물질이

정신의 보따리 안에 담기어

모두가 내 것이 되니

부자 장자 됨이로다.

 




2. 양성(養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테두리가 없고 낱이 없는  

본질의 하늘 보존하고 유지하기)


부동하고 불변한

본질의 하늘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보존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변허공(無邊虛空)의 중심(中心)을 잡아서

중심으로 끌어들이는 구심력(求心力)을 양성(養性)하여

밖으로 흐트러지려는 원심력(遠心力)을 제압(制壓)하여

본질의 하늘,

하나의 하늘을 보존(保存)하고 유지(維持)하여야 합니다.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구심력을 길러

밖으로 흐트러지려는 원심력을 제압할 수 있어야

부동(不動)하여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하여  

분열(分裂)이 발생하지 않아서

테두리 없는 무변허공(無邊虛空)을 유지하고


어둡지도 밝지도 않아,

 반은 어둡고 반은 밝은(半明半暗)

본태양의 빛으로 말미암아 

명암이 균형(均衡)과 조화(調和)로움으로

불변(不變)하게 하여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유지보존하여

본질이 부동하고 불변한 하늘의 성품(性稟)으로

사람의 영체, 정신(精神)의 성품을 양성(養性)하여

대원경(大圓鏡)에 중심(中心)을 잡아


본질의 하늘, 본질의 성품을 내재화(內在化)하여

정신이 들어 하단전(下丹田)에 자리잡으면

비로서 양성(養性)이 되어

호흡의 자유자재, 생각의 자유자재, 

언어의 자유자재, 행동의 자유자재가 이루어져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정신(spirit)이 마음(mind)과 몸(body)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솔성지도(率性之道)가 가능하여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누리의 주인이 되어

도통(道通)을 한 것입니다.



3. 솔성(率性)을 하기 위한 길 안내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 절로)


<자유자재(自由自在)>


이치와 기운을 나누어보면

우주의 이치는 양극단(兩極端)이 하나인 이치로

두개의 직선(直線)이 다 같이 구브러져(bending)

하나의 원(circle)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아서

일원상(一圓相)의 진리라고 할 것이며


기운으로 말하면  중심으로 모으는 집중력 구심력이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을 제압하여야 중심을 잡아

자유자재하게 심신을 부리고 쓰는 힘을 구사하는

실력을 갖춤을

솔성지도(率性之道)라고 합니다.


일상수행중에는 맘이 몸을 돌아봄의 생활을 하면 되고

이틀에 한번씩 왕복 4키로미터 거리를 걸으면서

다리와 팔의 동작을 집중적으로 감각하면서

좌우 상하로 고개를 돌려 두리번거리지 않고

두서너 걸음 앞만 응시하면서 똑바로 걸어버릇하면

집중력 구심력이 길러져

심신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경지가 되며

100세 시대에 다리심이 길러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며


좌뇌본위 생각모드인 유심위주의 두뇌를

우뇌본위 감각모드인 무심위주의 두뇌로

개혁이 되면


생각의 이원성인 상대성의 삶에서

감각의 일원성인 절대성의 삶으로

차원이 바뀌면

극의 인간관계가 상생의 삶으로 바뀌어

대립 갈등 투쟁의 삶이

자유 평화 행복의 삶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가슴의 심페작용인 목숨의 호흡이

하단전이 행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어

산소가  다량섭취되고 

하단전으로

공기 중의 냉기(冷氣)를 머리까지 밀어올리고 

하단전으로

숨죽인 가운데 가늘고 길게 내뿜으면 (漏盡通)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게 되고


하단전에 주한 정신이

심장의 박동을 주시하노라면

심장이 활력을 받아 

심박동이 강력하게 뛰어

뜨거운 피를

손바닥 발 바닥으로 내려보내


수족(手足)이 설설 끓게 되고 

머리가 냉기로 시원해지면

무병장수하여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고


가만히 있어봄으로

숨이 죽어봄하면

정중동(靜中動)으로

저절로 숨이 쉬어지고 

생각이 저절로 일어나고

저절로 말이 나오고

행동이 자동적으로 구사되는

몸의 모습을 


마음이 물끄러미

몸동작을 응시하고만 있으면

저절로

행동이 일어나는 호시를 타고

반락을 누리는

안식과 안락을 즐기는

격조높은

당극락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상

두뇌개벽을 단행하고

가슴의 심페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다음

몸의 중심인 하단전에

정신이 들어

안주하면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싸우지 않는 무심의 사람에

한사람이라도 성공하면

70억의 몸은 달라도

정신은 다 같은 하나인지라

전인류의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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