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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강의

지금까지

인간의 정신세계를 이끌어왔던

종교의 경전(經典)들은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의한

이치(理致)로

진리(眞理)를 밝히지 않고


비유(比喩)와 상징(象徵)으로

진리를 표현하는 바람에


자기가 배제(排除)되고 소외(疏外)되어

자기라는 주체(主體)가 

끼어들 틈 조차 

허용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우주가 창조되고 운행되기 이전의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한

본질(本質)의 하늘,

태초(太初)의 하늘을


어디에서 어떻게

만나 볼 것인가? 라는


형이상학적인 문제를 풀려면


몸돌아봄으로

우뇌의 감각의 기능이

좌뇌의 생각의 억압에서

풀려나

복원(復元)된 가운데


감각(無心)이

생각(有心)을 살려쓰는

음덕(陰德)을 발휘하여


생각과 감각이라는

상극(相剋)의 관계에서

감각과 생각이라는

상생(相生)의 관계가

구축된 가운데


자문자답(自問自答)을 통한

일상(日常)의 언어로


본질(本質)의 하늘

태초(太初)의 하늘을

열어보는

견성법(見性法)


그리고

구심력(求心力)으로

원심력(遠心力)을

제압(制壓)하여

힘을 기르는

양성법(養性法)


중심(中心)을 잡은 다음

호흡자재

생각자재

말자재

행동자재 할 수 있는

솔성법(率性法)을


자상하게 밝히고

안내하여


누구나

상대적인 현상계에서

절대적인 본질계와

상통(相通)하는

길을 일러


형이상학을 통한

후천의

정신개벽의 길이라고

할 것입니다.



1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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