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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진리란  평소(平素)에는

명(明)도 아니고  암(暗)도 아니고

양(陽)도 아니고  음(陰)도 아니고

명암음양(明暗陰陽)이

어느쪽으로도

기울어지거나

치우치지 않고

균형(均衡,balance)과

조화(調和, harmony)로

양극단(兩極端)이

하나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물질개벽의 선천(先天)을

마무리하고

정신개벽의 후천(後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누워지내던 사람이 

일어나 앉은 다음

일어서야

정신개벽의 길로

걸어갈 수 있는

이치로


우선

누워지내던 몸을

뒤집어야 

앉을 수 있고

앉아야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서야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


정신개벽을 위한

진보(進步)와 개벽(開闢)세력이

물질개벽을 주도해온

수구(守舊)와 보수(保守)세력을

뒤집어 엎어

궤멸(潰滅)시켜야


물질개벽이라는

선천을 문닫고

정신개벽이라는

후천을 문열어


건강한 신체로

안식(安息)과

안락(安樂)을 누리고 


건전한 정신으로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을 누리는 

인간이 되어


지상낙원을 이 땅에 건설하려는

우주의 섭리(攝理)를 구현하는

일대사(一大事) 인연(因緣)을

성취하기 위하여


후천개벽의 시기가 도래한 지금


봄나라 봄님들은

다 같이

죽기살기로 혼신의 힘을 모아

비핵화(非核化)에 성공하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인간에게 도전하지 않고

순복(順服)하도록


인인(人人) 개개인(個個人)인

인간의 성품이

하늘의 성품을 닮은

포용력이 무진장한

대인(大人)으로 거듭나는


정신개벽에 성공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후천개벽을 성공으로 이끌도록

다 같이 최선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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