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정신이 몸을 안아주고 몸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몸에게 젖을 물려 생기와 활기를 불어넣지 않으면~

아주 상징적인 표현이다!

정신이 하단전에 딱 들어와 앉으면 
중단전과 연결되어
누진통을 행하게 되면
다량의 산소를 흡입하니 심장의 박동과 활기가 생겨
발바닥 끝까지 뜨거운 피를 순환시킨다 말이지.

이정도 되야 몸을 돌봐주는 거지요.

정신이 스마트바디를 사용하는 거잖아요?

기능은 있는데 사용할 줄을 몰라.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0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37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7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62
1225 새로운 촬영장비를 구입하였습니다. [6] file 이창석 2018.05.22 82
» 정신이 몸을 안아주고 몸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11권 낭독 中말씀 2017, June 윤혜남 2018.05.21 29
1223 원아 선생님 봄님들 오... [14] 최영화 2018.05.21 139
1222 태양의 탄생 봄나라. [3] 김순임 2018.05.20 63
1221 귀신으로 사니 가슴이 미어진다...원인을 몰라! 2014년 March 15권 낭독에서 말씀 [2] 윤혜남 2018.05.20 60
1220 정신개벽, 문화대혁명의 후천 시대 지도자가 될 봄님들. (걷기돌아봄이 끝난 후 새마을 지도자 탑을 보며) 이승현 2018.05.20 67
1219 낭독, 걷기돌아봄이 견성, 양성, 솔성의 지름길이다. 주인 된 주체성의 시대 이승현 2018.05.20 37
1218 8권 1독 [3] 이창석 2018.05.20 54
1217 동영상 촬영장비 준비과정 공유 [3] file 이창석 2018.05.19 90
1216 김명화님 체험기 [3] 이승현 2018.05.19 76
1215 무거운 돌, 13권 [3] 윤혜남 2018.05.18 43
1214 자신을 빼고는 죄와 벌을 줄 사람이 이 세상엔 없다. 5권에서 말씀, 2017, June [3] 윤혜남 2018.05.18 49
1213 봄나의 증득 [9] 김순임 2018.05.18 69
1212 영상 작업에 대해 [8] 지수연 2018.05.18 95
1211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는 상도(常道)의 시대, 봄나라의 비전 (사이버학교와 낭독방) 이승현 2018.05.17 68
1210 영상장비문제, 후천시대 말배워 사유와 사색으로 진입하게 하는 새로운 영상제작 [43] 이승현 2018.05.17 255
1209 나는 봄의 힘으로 산다. [9] 김순임 2018.05.16 69
1208 다시 한 번 느낀, 힘을 기르는 걷기돌아봄의 중요성. [1] 이승현 2018.05.16 172
1207 청설모 다람쥐 길들이기 HughYoon(윤효중) 2018.05.16 51
1206 봄공부는 아는게 아니라 깨달음의 공부 [2] 이승현 2018.05.16 74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