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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저는 나이 40이 되도록

공맹(孔孟)의 도(道)

노장자(老壯子)의 도(道)

예수님의 가르침과

붓다의 가르침

20세기 인도의

성자(聖者)들의 가르침 등을

통해


마음의 괴로움과

몸의 아픔이라는

삶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책자(冊子)를 통하여

해결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였으나

나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여


그분들이 가르친 책자

1000여권을

500권씩

두차례에 걸쳐

운니동  월드오피스텔에서

내다 버렸습니다.


나의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책자를

더 이상 간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내다 버린 것입니다.


그분들의 권위(權威)나 명성(名聲)은

나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기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책을

과감(果敢)히 버린 것입니다.


과거의 명성이나 권위가

자기에게 실지로

도움을 주지 못했다면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하여

권위나 명성에 짓눌려

낡은 법을 과감히 버리지 못한채

낡은 책에 매달려

책장을 뒤적거리고 있다면


결코

개벽(開闢)이나 혁신(革新)을

기대할 수 없으니

그런 사람은

보수(保守)와 수구(守舊)

성향(性向)이 강한 사람이라서

개벽의 일꾼이 될 자격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원아(圓我)가 과감하게

과거의 책자들을 버리고

과거와 결별(訣別)하였기에


하늘이 원아를

선택하고 도와주어


태초(太初)의 하늘,

본질(本質)의 하늘

내면(內面)의 하늘을 여는 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소상(昭詳)하게 밝히는 한편

(견성지도, 見性之道)


양극단(兩極端)인 둘이

하나인 이치(理致)를 밝히고

쌍방향(雙方向)으로

소통(疏通)을 시킨 다음


중심(中心)에서

밖으로 끌리는

원심력(遠心力)을

안으로 끌어당기는

구심력(求心力)으로

제압(制壓)한 다음


중심(中心)을 잡을 수 있는

기운(氣運)을 양성하여

(양성지도, 養性之道)


호흡자재(呼吸自在)가

이루어진 다음


생각자재,

언어자재,

행동자재가

저절로 행해지는 

신작로(新作路)를

닦아

(솔성지도, 率性之道)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하는

유심본위(有心本位),

물질본위(物質本位)의 삶에서


무심본위(無心本位),

정신본위(精神本位)의 삶으로

거듭나


마음의 귀신성(鬼神性)과

몸의 동물성(動物性)을

벗어나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으로

완성(完成)된 자(者)로


전체 인민(人民)을

삶의 질곡(桎梏)에서

구원(救援)하는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先驅者)로서

지구촌(地球村)의 전인민(全人民)으로 하여금

정신개벽으로 이끌

선구자(先驅者)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할 것입니다.


지구촌은 지금

핵무기(核武器, nuclear weapon)로 말미암아

인간의 존망생사(存亡生死)라고 하는 

위기상황(危機狀況)에 처해 있으므로

뜨거운 가슴을 지닌

진보적(進步的)인 성향의 분들이

대동단합(大同團合)하여

앞에서 정신개벽을 이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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